“감동과 열정의 도가니” –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의 ‘찐’ 봉사활동 후기
2021.03.24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무를 수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이 바로 봉사이다.
-마더 테레사

 

회사 구성원에게 있어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가장 값진 경험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회안전망(Safety Net) 공백이 생기는 곳곳에 적극적으로 온정 나눔을 지속해왔으며, 그 자리에는 늘 구성원들이 함께했다.

 

특히 지난 3월 11일에는 이제 막 한 가족이 된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이 ‘SK이노베이션 계열 한끼 나눔 온(溫)택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입사 후 구성원으로서 처음으로 SK이노베이션 계열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어떤 것들을 느꼈을까? 가슴 따뜻한 편지부터 SK이노베이션의 또 다른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궁금증 타파까지, 지금 만나보자.

(*)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는 SK이노베이션 계열 全 사업장이 지난 2월부터 진행한 취약계층 결식문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01 | 짧은 순간, 긴 여운… 어르신께 보내는 편지

 

SK이노베이션 E Mobility사업부 정다은 PM은 ‘SK이노베이션 계열 한끼 나눔 온(溫)택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중 하나다. 봉사활동을 통해 두 분의 어르신을 찾아 뵙게 된 정다은 PM은 그날의 보람을 담아 “진정한 행복은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가파른 길을 올라 도착한 집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는 정다은 PM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손편지를 보내왔다.

 

 

02 | “SK이노베이션의 사회공헌활동, 더 알고 싶어요!” – 선·후배 구성원들의 열정 문답

 

한편, SK이노베이션人으로서 첫 봉사활동을 경험한 신입사원들은 찐한 감동을 느낀 뒤 회사의 또 다른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다. 이처럼 궁금한 것이 많은 신입사원과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은 선배 구성원들이 열정 가득한 사회공헌활동 관련 Q&A 시간을 가졌다.

 

 


 

▲ SK이노베이션 구성원 및 가족이 어르신/발달장애아동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위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진행됐음)

 

 

▲ (좌) ‘마음방역 으랏차차 언택트 자원봉사’에 참여한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가족, (우) ‘히크만 주머니’를 만들고 있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 가족

 

 

▲ (좌) 2019년 3월, SK종합화학 경영기획실 조원휘 PM이 참여한 ‘제4차 맹그로브 묘목 식수활동’ 단체사진 / (우) SK이노베이션 구성원과 현지 자원봉사자들이 맹그로브 묘목을 심고 있다.

 

 

 

 

▲ (좌) SK루브리컨츠의 친환경 엔진오일 SK ZIC ZERO, (우) ‘SK ZIC’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고고챌린지’ 참여 영상 캡처

 

 

▲ (좌) ‘뜯버’ 챌린지에 참여한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좌측 사진 왼쪽)과 구성원 / (우) ‘뜯버’를 실천 중인 SK종합화학 구성원들
(▲위 행사들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진행됐음)

 

 

▲ (좌) 지난해 11월 진행된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사업화지원 성장지원금 전달식’, (우) 지난해 7월 진행된 ‘SV²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 협약식

 

 

▲ SK종합화학 경영기획실 조원휘 PM이 2019년에 참여했던 ‘봄을 담은 행복 김치’ 나눔 봉사활동 (▲위 행사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진행됐음)

 

 

 

▲ 지난해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동참한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한끼 나눔 온(溫)택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될 신입사원들. 날개 없는 천사들의 행진은 계속된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