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어스온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캠페인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선한 영향력 무한 전파
2022.05.13
▲ (좌) 4월 29일(현지 시간), 헝가리 다뉴브 강 인근에서 SK On Hungary 등 SK온의 현지 구성원들이 코마롬市에 소재한 자원봉사단체 KÖSZ와 공동 진행한 산해진미 플로깅 활동을 마친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우) 4월 26일(현지 시간), SK어스온 리마 지사 구성원들이 페루 바랑코 해변 인근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활동을 마친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SK이노베이션의 ...
SK어스온, 말레이시아 ‘SK 427’ 광구 낙찰… 동남아 사업 확장 가속화
2022.04.24
■ ‘SK 427’ 광구 지분 85% 및 운영권 확보… 22일 페트로나스∙페트로스와 생산물 분배계약 체결 – 역내 최고수준 SK어스온 위상∙기술력 인정받아… 말레이 지역 중장기 Biz. 확장 교두보 – ‘SK 427’ 광구, 탐사 유망도 높고 시추 가능 다수 구조 보유… 주변 인프라 활용도 용이 – SK어스온-페트로나스, 탄소 감축 필요성에도 공감… CCS 사업 기회도 함께 모색하기로 ■ 명성 사장, ...
“SK이노베이션 해외사업장 첫 주자로 선한 영향력 전파!” - SK어스온 호치민지사 ‘산해진미(山海眞美)’ 위크(Week) 참여
2022.04.22
▲ 4월 21일(현지 시간), SK어스온 호치민지사 구성원들이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산해진미(山海眞美)’ 위크(Week) 활동에 참여했다. – 위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음.   지구의 날(4월 22일)에 앞서 지구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선한 영향력을 무한 확산하고 있다.   4월 21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어스온 호치민지사가 해외 사업장 중 첫 주자로 베트남 호치민시 ...
[기획]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원년 2022년, SKinno News가 만난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⑨ – SK어스온 명성 사장 “CCS 사업자로 Biz. 모델 혁신 & CO2 최소화 운영권자 진화로 달성"
2022.03.08
▲ SK어스온 명성 사장   SKinno News(skinnonews.com)가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과의 인터뷰를 통한 ‘미리 만나는 SK이노베이션의 2022년’을 기획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파이낸셜 스토리 강력한 실행 원년에 대한 경영층의 구상을 들어봤다. SK어스온 명성 사장은 “지금부터는 SK어스온 파이낸셜 스토리의 치밀하고 강력한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바, CEO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확신을 가지고 누구보다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그 실행 과정에서 그리고 결과를 ...
[2022년 신년사] SK어스온 명성 사장
2022.01.03
2022년, SK어스온 Financial Story 실행의 주체는 바로 우리입니다!   SK어스온 구성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호랑이의 기운을 듬뿍 받아 SK어스온이 힘차게 도약하여 우리가 계획한 모든 분야에서 큰 결실을 얻고 또한, 이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과정에서 구성원 여러분 모두 강한 자신감과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21년, 어려움 속에서 New E&P로의 비상(飛上) ...
SK어스온, 에너자이와 손잡고 석유개발·CCS사업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 나선다
2021.12.24
■ SK어스온·에너자이, 인공지능(AI) 기술 역량 강화 위한 MOU 체결 – ▲각 사 보유한 석유개발·AI/DT기술 상호교류 ▲AI/DT기술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검토 등 협력 – 석유개발 사업부터 향후 CCS 사업까지 AI/DT 협력 분야 확대 계획 ■ SK어스온, “핵심 사업서 AI 기술 경쟁력 확보 목적·더 많은 중소업체와 상생할 것”   SK어스온이 국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이하 AI) 기술 ...
SK어스온 명성 사장,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서 탄소중립 실현 위한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제시
2021.12.09
■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 9일 ‘탄소중립 시대의 해외자원개발’ 주제로 개최 ■ SK어스온, ▲탄소저감 운영 통해 E&P 사업 경쟁력 강화 ▲CCS 사업 특화 기술 확보&국내외 저장소 발굴 속도 ■ 명성 사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강력 실행해 ’30년 국내 1위 민간 CCS 사업자로 거듭날 것“   SK어스온 명성 사장은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SK어스온이 해외자원개발 ...
“넷제로(Net-Zero) 실행의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것” - SK어스온 명성 사장 인터뷰
2021.10.26
▲ SK어스온 명성 사장   10월 1일, SK이노베이션의 E&P(Exploration & Production, 석유개발) 사업 자회사인 ‘SK어스온’이 공식 출범했다. SK어스온의 사명은 지구, 땅을 뜻하는 어스(earth)와 계속을 의미하는 온(on)의 합성어다.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원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는 그린 비즈니스의 희망을 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어스온의 공식 출범과 함께 CEO로 선임된 명성 사장은 1995년 SK이노베이션(당시 유공)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을 말하다
2021.10.15
  이산화탄소(CO2) 포집, 판매 사업에 CCS* 기술까지 더한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 SK에너지 박기원 석유1공장장과 SK에너지 서관희 공정혁신실장이 직접 말하는 울산CLX의 CCS 사업 이야기를 들어보자.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   ▲ (좌) SK에너지 박기원 석유1공장장 / (우) SK에너지 서관희 공정혁신실장   | 울산CLX 석유1공장에서 실행 중인 이산화탄소 회수 사업이란?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석유개발사업, 10월 1일 독립법인 공식 출범 “사업별 성장 통한 기업가치 제고-글로벌 탑을 향한 여정 시작”
2021.10.01
■ 사업별 독립경영 체제 구축…, 본격적인 성장 기반 구축해 사업/기업가치 극대화 추구 ■ ESG와 글로벌 성장 반영한 社名 정해…, 배터리사업 ’SK on’, E&P사업은 ’SK earthon’ – 각사 CEO, SK on 지동섭 배터리사업 대표, SK earthon은 명성 E&P사업 대표로 각각 선임 ■ 김준 총괄사장 “전사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포트폴리오 혁신의 구조적 완성 이뤄,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
SK이노베이션과 한국석유공사, 탄소포집-저장 CCS 사업 협력 강화
2021.09.17
■ 16일, 동해가스전 CCS 실증모델 개발 및 향후 사업 확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실증연구과제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저장 부문, SK이노베이션은 포집 부문 기술개발 연구를 각각 수행 ■ 김준 총괄사장, “한국 내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데 CCS 사업이 중요하며, 전 밸류체인에서 다양한 기술의 개발과 사업 경험 필수…, 향후 양사의 탄소 중립 관련 협업 기대”   SK이노베이션은 한국석유공사(사장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및 석유개발 사업 분할 확정…, 각 10월 1일 출범
2021.09.16
■ 16일 열린 임시주총서 배터리∙석유개발(E&P)사업 분할 안건, 찬성 80.2%로 통과 – 분할 결정으로 배터리와 석유개발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 갖추게 돼 ■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각 사업에 특화된 경영 시스템 구축, 경쟁력 강화와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이게 될 것”   SK이노베이션은 정관 일부 개정 및 배터리사업과 석유개발사업(E&P)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
[기획] 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을 가다② – CCS 기술로 ‘넷제로(Net Zero)’ 달성에 앞장서는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2021.09.10
  디카본(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그 두 번째로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의 CCS* 사업을 소개한다.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   기후변화위기 대응이 全 지구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각국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는 CCS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와 E&P 사업 분할 결정 “그린 중심 성장 본격화…, 기업가치 제고로 딥체인지 완성하겠다”
2021.08.04
■ 이사회, 배터리 및 E&P 사업 분할 의결…, 그린 사업 성장 가속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 – 9월 16일 임시 주주총회 열어 승인 받은 후 10월 1일부 별도 법인으로 공식 출범해 ■ SK이노베이션은 ‘그린 포트폴리오 개발 역할 및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 ■ 김종훈 이사회 의장 “사업별 전문성을 높여 기업가치를 집중적으로 키워나갈 것” ■ 김준 총괄사장 “분할을 통해 배터리 ...
‘키워드로 보는 그린에너지’ ② - ESG 경영 선두주자, SK이노베이션이 알려드립니다!
2021.07.30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의 선두주자답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등 지구의 내일을 위한 다양한 그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편에서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넷제로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편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만들어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그린뉴딜, 재생에너지를 위한 RE100에 대해 알아본다. (*) ESG(Environmental, So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