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자전거가 나갑니다” – ‘인천 서구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SK인천석유화학에 보내온 한 통의 편지
2019.09.24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해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으로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총 36명의 인공관절 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

(*) ‘1% 행복나눔’ 기금 :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 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1:1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되며, 협력사 동반성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얼마 전, SK인천석유화학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 기금으로 무릎 인공관절 치료를 지원받은 독거노인의 담당 사회복지사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였다. 편지에는 담당하고 있는 독거노인이 아픈 무릎 때문에 늘 타고 다니던 자전거와 좋아하는 태권도 수업을 포기할 뻔했던 사연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된 후 웃음을 되찾게 돼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인천 지역 내 독거노인들과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와 문화 체험 활동 및 관계망형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자매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