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를 위한 1%의 나눔 – SK인천석유화학,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1% 행복나눔’ 기금 전달
2019.08.28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8월 28일,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1% 행복나눔’ 기금 2억 6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인천 서구 이재현 구청장,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 이배현 실장 및 이동용 노동조합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 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1:1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되며, 협력사 동반성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지난해 조성된 ‘1% 행복나눔’ 기금은 취약계층 노인 총 36명의 인공관절 치료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6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에 지원됐다.

 

올해 SK인천석유화학이 전달한 기금 2억 6천만 원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의 주요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SK인천석유화학은 ‘1% 행복나눔’ 기금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베트남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은 모두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이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 : SK이노베이션의 ‘1% 행복나눔기금’ 후원 테마 중 하나로, 베트남 짜빈 성 지역의 맹그로브 숲 조성, 호치민 기술대의 맹그로브 복원 연구 등을 지원한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8월 7일,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1% 행복나눔’ 기금 전달식과 ‘동반성장 자율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도 SK인천석유화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더 큰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