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마음이 전하는 따뜻한 희망
2020.02.06

 

SK이노베이션의 생산 주력기지인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가 지난 2월 5일, 울산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나눔성금 18억 원을 기탁했다.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번 SK행복나눔성금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SK 울산CLX 박경환 총괄 및 이강무 경영지원본부장과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오른쪽 줄 가운데)과 SK 울산Complex 박경환 총괄(왼쪽 줄에서 두 번째)이 SK행복나눔성금 전달식 전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전달된 행복나눔성금은 SK 울산CLX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과 회사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SK 울산CLX의 구성원들과 회사의 마음이 한데 모여 조성된 SK행복나눔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치병 및 소아암 아동 치료비,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저소득 장애인 세대 긴급지원, 학대피해 아동 및 청소년, 위기모자가정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