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S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LiBS법인, 장쑤성 주최 ‘동아시아 기업인 타이후 포럼’ 참가
2021.05.26
  SK이노베이션의 정보전자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LiBS*법인(SK hi-tech battery materials Jiangsu)이 지난 5월 17일, 장쑤성(江苏省) 정부가 주최한 ‘동아시아 기업인 타이후(太湖, 태호) 포럼(이하 타이후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아시아 첨단장비, 신에너지 산업 교류회(이하 교류회)’에 참가했다. (*)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 얇은 필름 모양으로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위치해 폭발∙발화와 같은 이상작동을 막는 배터리 핵심소재로, ...
하나금융투자, “SK이노베이션 자본 15조 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밸류 프리미엄”
2021.05.10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5월 7일 및 10일 자 보고서를 통해 “상장 예정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부채비율 65%로 경쟁사 및 2차전지 소재 업체 평균 대비 매우 우량하고,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자본 15조 원을 등에 업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로 14만 8천 원을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시장은 충분한 자본력을 갖춘 2차전지 소재 기업들에게 높은 멀티플(Multiple)을 부여한다”며 ...
신영증권, “SK이노베이션, 분리막 기업가치 7조 6천억 원… 주가 업사이드 충분”
2021.04.02
  신영증권 이지연 연구원은 4월 1일 자 보고서를 통해 “5월 상장될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사업(정보전자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기업가치가 7조 6천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SK이노베이션은 기존 정유, 화학, 윤활유, 석유개발/기타 사업의 기업가치가 약 20조 원에 육박하며 분리막 사업의 기업가치까지 포함해 주가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서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동일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
[SK이노베이션 ESG 경영 심층기획] 3. SK이노베이션의 ESG, ‘그린밸런스 2030’ 현장을 가다 ⑥ SK아이이테크놀로지 국내 최초 100% 친환경 전력으로 공장 가동
2021.02.18
  자본주의의 고속 진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기후 및 환경문제의 심화. 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ESG* 경영으로 방향타를 맞추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어 버렸다. 이에 SKinno News는 ESG 경영에 대한 심층기획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
증권업계,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글로벌 Top3 등극 눈 앞… 최선호주 선정”
2021.02.01
  증권업계가 지난 1월 29일 발표된 ‘SK이노베이션의 2020년 4분기 경영실적’과 관련한 보고서에서 일제히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삼성증권 조현렬·문경훈 연구원은 2월 1일 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대규모 수주를 바탕으로 2024년 이후 글로벌 3위 배터리 업체로 등극할 전망”이라며 “생산능력 대비 주가에 반영된 배터리 사업가치는 국내 업체 중 가장 낮기에 2021~2022년 SK이노베이션의 ...
SK아이이테크놀로지 노재석 사장 2021년 신년사 “정보전자소재 글로벌 탑티어(Top-tier)로 도약하는 한 해 될 것”
2021.01.12
  대한민국 부품소재산업의 한 획을 긋고 있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 2차전지의 핵심부품인 리튬이온분리막(LiBS, 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분야의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 수년간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등에 사용되는 FCW(Flexible Cover Window) 사업도 또 하나의 중심축으로 성장 중이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올해 IPO(기업공개) 예정 기업 중 최대어 중 하나로 단연 손꼽힌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노재석 사장이 신년사에서 “2021년은 ...
대륙으로 뻗어나간 온기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LiBS법인 구성원 자원봉사활동
2020.12.01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2차전지의 핵심소재 중 대한민국이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것이 있다. 바로 배터리 내부의 양극과 음극을 나누되 이온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2025년까지 글로벌 습식 LiBS 시장의 30%를 점유해 외국의 경쟁사들과 격차를 확실히 벌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렇기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화를 외치는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다. ...
“소부장 코리아 이끌며 ESG 경영 가속화까지”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분리막 공장 상업생산 가동
2020.11.10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의 대표주자로 글로벌 습식 분리막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11월 10일, 중국 창저우에 완공한 LiBS* 신규 공장을 상업 가동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사가 과감한 투자로 정유화학 중심 비즈니스를 배터리 및 소재로 확장한 ‘딥체인지’ 노력의 결실을 보고 있는 것이다.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 얇은 필름 모양으로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
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에서 찾은 그녀의 꿈 - SK아이이테크놀로지 LiBS폴란드 법인 ‘쟈네타 카니에크바(Żaneta Kaniecka)’ HR담당 인터뷰
2020.11.02
  독자 기술력으로 전 세계 2차전지 분리막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 세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자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중국, 폴란드 등 글로벌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폴란드 현지에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이름을 더욱 알리고자 힘을 보태는 한 사람이 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LiBS*폴란드 법인인 ‘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에서 HR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쟈네타 카니에크바(Żaneta Kaniecka)’ 사원이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서 ...
키움증권,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및 분리막 공격적 증설 추진 중”
2020.10.27
  키움증권 이동욱·권준수 연구원은 10월 27일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및 분리막 사업 부문에서 공격적인 증설을 추진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로 18만 4천 원을 제시했다.   연구원들은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 안에 중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은 약 40GWh로 증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
하이투자증권, “SK이노베이션의 공격적 전기차 배터리·분리막 증설… 실적으로 보답 받을 것”
2020.09.14
  하이투자증권 원민석 연구원은 9월 14일 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의 공격적인 전기차 배터리(중대형 배터리)와 분리막 증설은 향후 실적으로 보답받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8만5천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원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9년 말 기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배터리사업 부문에서 공격적인 증설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전기차 배터리 및 분리막에 대한 동시 증설이 이뤄지고 있어 향후 SK이노베이션의 ...
삼성증권, “SK이노베이션, ‘정유+Alpha업체’로 변신 중… 목표주가 상향”
2020.08.12
  삼성증권 조현렬 선임연구위원은 8월 12일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IPO(기업공개) 등으로 전기차 배터리(배터리 셀) 및 소재사업 가치가 점차 부각되며, 주식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이 ‘정유+Alpha업체’로 점차 변모할 것”이라 밝히면서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정유업종 최우선주(톱픽)으로 제시했다.   조 위원은 보고서에서 “특히,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대한 가치는 최근 주가랠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미한 규모로 반영돼 있다”며 ...
유진투자증권,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사업가치 재평가 시작… 목표주가 상향”
2020.08.07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연구원은 8월 7일 자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에 대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인한 배터리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SK이노베이션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며,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전지) 사업가치를 재평가해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사업 부문 실적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지난 4, 5월 전기차 출하량 부진의 영향을 받았으나, ...
증권업계, “SK이노베이션, 3분기 턴어라운드 예상… 전기차 배터리 등 기대감도 유효”
2020.07.30
  증권업계가 지난 7월 29일 발표한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경영실적’과 관련해 영업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업황이 바닥을 통과했다며 3분기 턴어라운드 예상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등의 기대감 유효로 본격적인 주가 리레이팅(Re-rating)이 임박했다고 평가했다.   메리츠증권 노우호 연구원은 7월 29일자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4,138억 원(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으로 추정한다”며, “업황이 바닥을 통과했다고 ...
증권업계, “SK이노베이션의 공격적 전기차 배터리 증설, 향후 실적으로 보답 받을 것”
2020.07.08
  증권업계가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및 분리막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원민석 연구원은 7월 8일 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이 2019년 말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공격적인 증설 전략을 펼치고 있다”면서 “전기차(중대형) 배터리 및 분리막에 대한 동시 증설이 이뤄지고 있어, 향후 SK이노베이션의 실적 외형 확대는 물론 수익성 개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