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
증권업계, “SK이노베이션,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2021.03.22
  증권업계가 포스트 코로나19에 따른 석유 수요 정상화 움직임과 올해 하반기 정제마진 반등 가시화 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다.   KTB투자증권 박일선 연구원은 3월 22일 자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그린밸런스 2030*’ 달성과 탄소 저감을 위한 배터리/소재 생산능력(Capa.) 확대”가 투자 포인트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 28만 원을 제시했다. (*) 그린밸런스 2030 ...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EU CCS 프로젝트 참여하며 탈탄소화 실현 앞장선다
2021.03.10
  이상 기후 현상, 지구온난화 문제 등이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방면의 연구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가 유럽연합(이하 EU)의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하 CCS)을 위한 연구 협력에 참여하며 탈탄소화 실현에 앞장선다. 지난 2월 25일,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는 노르웨이 ...
SK이노베이션, 중국 창저우시에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분리막 생산공장 건설
2018.10.08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최대 성장 시장인 중국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핵심소재 생산거점 건설을 추진합니다.     SK이노베이션이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약 188km 떨어진 장쑤성(江蘇省) 창저우(常州)시에 리튬이온전지분리막(LiBS, Lithium-ion Battery Separator)과 세라믹코팅분리막(CCS, Ceramic Coated Separator) 생산공장을 신설합니다. 이는 SK이노베이션 소재 사업의 해외 첫 진출 사례로, 급성장 중인 중국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산업과의 협력적 발전에 크게 ...
배터리 진화의 끝은 어디일까?
2014.11.17
장시간 쓰다 보면 뜨거워지는 스마트폰, 바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발열 때문인데요.     우린 종종 스마트폰 배터리가 뜨거운 열을 견디다 못해 폭발했다는 기사를 보기도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ersity)의 연구팀은 2014년 10월 13일(현지시각)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배터리가 불에 타거나 과열되기 전 스스로 경고를 알리는 ‘스마트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쓰는 리튬이온 배터리에는 양극재와 음극재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