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
[기획] 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을 가다② – CCS 기술로 ‘넷제로(Net Zero)’ 달성에 앞장서는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2021.09.10
  디카본(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그 두 번째로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의 CCS* 사업을 소개한다.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   기후변화위기 대응이 全 지구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각국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는 CCS ...
NH투자증권,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이노베이션 증설에 맞춰 高성장 전망”
2021.09.06
  NH투자증권 주민우 연구원은 9월 6일, 보고서를 통해 2차 전지 산업에 영향을 미칠 올해 하반기 주요 이슈 4가지로 ▲美 바이든 정부의 정책 방향, ▲배터리 기술 진보 방향, ▲완성차업체의 계획, ▲신규업체들의 활약을 꼽았다. 이어 주 연구원은 “신규 투자를 통한 실적 전망치 상향, 원가절감, 신기술경쟁이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정보전자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분리막 분야에선 ...
키움증권,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및 분리막 공격적 증설 추진 주목”
2021.09.01
  9월 1일, 시장조사업체인 SNE리서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5.4%(누적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7.4GWh)를 기록하며 전체 5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서도 올해 1~7월 국내 신규등록 전기차 4만 7천 5백여 대 중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차량은 전체의 60% 이상인 2만 8천 6백여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
“회사와 함께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법인 구매 담당 ‘왕판(Wang Fan)’ 인터뷰
2021.08.30
  SK이노베이션의 정보전자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법인(SK hi-tech battery materials China, 이하 SKBMC)에서 구매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왕판(Wang Fan)’은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SKinno People이다. SKBMC의 현지 사회공헌 활동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왕판’입니다.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헤이룽장성(흑룡강성) 하얼빈시 출신으로, ...
“안전성이 미래 배터리 시장을 좌우한다” - ‘더 배터리 컨퍼런스 2021’서 만난 SK이노베이션 이존하 Battery개발센터장
2021.06.16
  SK이노베이션 이존하 Battery개발센터장이 지난 6월 9일,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한 ‘더 배터리 컨퍼런스 2021’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SK이노베이션 배터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더 배터리 컨퍼런스’는 6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래 배터리 시장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고 업계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배터리 업계 전문가들이 초빙됐다.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LiBS법인, 장쑤성 주최 ‘동아시아 기업인 타이후 포럼’ 참가
2021.05.26
  SK이노베이션의 정보전자소재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LiBS*법인(SK hi-tech battery materials Jiangsu)이 지난 5월 17일, 장쑤성(江苏省) 정부가 주최한 ‘동아시아 기업인 타이후(太湖, 태호) 포럼(이하 타이후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아시아 첨단장비, 신에너지 산업 교류회(이하 교류회)’에 참가했다. (*)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 얇은 필름 모양으로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위치해 폭발∙발화와 같은 이상작동을 막는 배터리 핵심소재로, ...
페트로넷, “엑손모빌, ‘CCS 허브’ 구축 위해 1천억 달러 투자”
2021.05.18
  지난 4월 2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美 대통령은 백악관 기후 정상회의를 주최하고 이 자리에서 2030년까지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지난 2005년 수준과 비교해 절반 이상 감축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같은 저탄소 시대에 맞춰 글로벌 석유 메이저 기업 또한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석유정보 전문사이트 페트로넷(www.petronet.co.kr)은 최근 (4/28) 엑손모빌이 걸프만에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
“탄소 꼼짝 마!” - CCS, 친환경 美 바이든 행정부 출범으로 최대 화두 부상
2021.04.21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하 CCS*)이 글로벌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조 바이든 美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기후변화 대응 행정명령’에 서명한 만큼 CCS 프로젝트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 예상되며, 이를 통한 관련 분야의 급속한 발전 또한 기대되기 때문이다. * CCS : 에너지를 얻기 위해 사용되는 화석연료를 연소 또는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
증권업계, “SK이노베이션,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2021.03.22
  증권업계가 포스트 코로나19에 따른 석유 수요 정상화 움직임과 올해 하반기 정제마진 반등 가시화 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다.   KTB투자증권 박일선 연구원은 3월 22일 자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그린밸런스 2030*’ 달성과 탄소 저감을 위한 배터리/소재 생산능력(Capa.) 확대”가 투자 포인트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 28만 원을 제시했다. (*) 그린밸런스 2030 ...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EU CCS 프로젝트 참여하며 탈탄소화 실현 앞장선다
2021.03.10
  이상 기후 현상, 지구온난화 문제 등이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방면의 연구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가 유럽연합(이하 EU)의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하 CCS)을 위한 연구 협력에 참여하며 탈탄소화 실현에 앞장선다. 지난 2월 25일,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는 노르웨이 ...
SK이노베이션, 중국 창저우시에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분리막 생산공장 건설
2018.10.08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최대 성장 시장인 중국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핵심소재 생산거점 건설을 추진합니다.     SK이노베이션이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약 188km 떨어진 장쑤성(江蘇省) 창저우(常州)시에 리튬이온전지분리막(LiBS, Lithium-ion Battery Separator)과 세라믹코팅분리막(CCS, Ceramic Coated Separator) 생산공장을 신설합니다. 이는 SK이노베이션 소재 사업의 해외 첫 진출 사례로, 급성장 중인 중국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산업과의 협력적 발전에 크게 ...
배터리 진화의 끝은 어디일까?
2014.11.17
장시간 쓰다 보면 뜨거워지는 스마트폰, 바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발열 때문인데요.     우린 종종 스마트폰 배터리가 뜨거운 열을 견디다 못해 폭발했다는 기사를 보기도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ersity)의 연구팀은 2014년 10월 13일(현지시각)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배터리가 불에 타거나 과열되기 전 스스로 경고를 알리는 ‘스마트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쓰는 리튬이온 배터리에는 양극재와 음극재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