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必환경 시대!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에 동참하세요 –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 몽세누, 우시산 현대백화점 ‘그린프렌즈관’ 입점
2020.09.04 | SKinno News

 

바야흐로 친(親)환경을 넘어 필(必)환경 시대인 요즘!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착한 소비’ 역시 필수다. 소비자는 물론 많은 기업이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를 독려하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이 육성 지원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인 그레이프랩, 몽세누, 우시산이 9월 4일, 현대백화점 그린프렌즈관에 입점돼 사회적가치를 다시금 입증했다.

 

▲ 현대백화점의 온라인 몰 더현대닷컴의 ‘그린프렌즈관’ – 이미지 출처 : 더현대닷컴(http://bit.ly/3jNnzcS)

 

앞서 현대백화점은 친환경·윤리적인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과 상생하고,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그린프렌즈관을 현대백화점의 온라인 몰인 더현대닷컴에 신규 오픈했다. 행복나래, 한국환경산업협회, 한국업사이클센터, 한국윤리적패션네트워크, 루트임팩트 등 6개 기업이 지원하고 있는 70여 개 협력사가 그린프렌즈관에 입점해 있으며, 이 자리에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과 우시산, 몽세누가 입점하게 된 것이다.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 우시산, 몽세누는 SK이노베이션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타 사회적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 컨설팅, 홍보 및 마케팅 등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지원 받아왔다.

 

▲더현대닷컴 ‘그린프렌즈관’에 입점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 – 이미지 출처 : 더현대닷컴(http://bit.ly/2R6zQgd)

 

비목재 재생용지를 활용해 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은 그린프렌즈관을 통해 사탕수수, 코코넛, 버려진 잡지 등을 이용해 만든 다이어리, 휴대용 멀티스탠드 등을 판매한다.

 

▲더현대닷컴 ‘그린프렌즈관’에 입점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몽세누 – 이미지 출처 : 더현대닷컴(http://bit.ly/2R6zQgd)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고기능성 원단 및 패션의류를 제작/판매하는 사회적기업 ‘몽세누’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해 만든 자켓 등의 패션의류를 선보인다.

 

▲더현대닷컴 ‘그린프렌즈관’에 입점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 – 이미지 출처 : 더현대닷컴(http://bit.ly/2R6zQgd)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그린프렌즈관을 통해 해양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친환경 텀블러, 업사이클링 크로스백 등을 판매 중이다.

 

한편,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지원 기업들은 그린프렌즈관에 입점한 협력사의 경영지원과 판로 지원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더현대닷컴은 그린프렌즈관 오픈을 기념해 9월 6일까지 그레이프랩 등 37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상품 특가전’을 진행하며 9월 10일까지 그린프렌즈관의 전 상품 10% 할인 쿠폰을 증정, 추가로 H포인트 5%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지구를 생각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착한 소비에 동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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