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SK인천석유화학 방문해 임직원 격려
2019.05.09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이 5월 9일,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해 사업 현장을 살피고 공정 운전 및 안정 조업에 여념이 없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준 총괄사장은 먼저, SK인천석유화학의 정유 및 아로마틱(Aromatic) 현장 조정실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안정 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김준 총괄사장은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개설된 ‘행복드림관’ 개관식에 참석해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 이동용 노동조합위원장 등과 기념 식수 행사 및 테이프 커팅식을 함께 했다.

 

▲ 행복드림관 개관 기념 식수 행사에 함께한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좌측 사진 중 가운데),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좌측 사진 중 오른쪽), SK인천석유화학 이동용 노동조합위원장(좌측 사진 중 왼쪽)

 

 

이 자리에서 김준 총괄사장은 행복드림관 개관에 대한 축하의 말과 함께 임직원 및 협력사 임직원 모두의 안전일상화를 위해 SK인천석유화학이 진행하고 있는 SHE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S∙H∙E : Safety·Health·Environment(안전∙건강∙환경)의 약어

 

 

김준 총괄사장은 이어 SK인천석유화학의 행복드림관을 둘러보며, 임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래의 백년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은 ‘추억의 사진전’을 진행 중이다. 사진전은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