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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종합화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한국화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2021.07.02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에 더욱 속도를 올린다.   SK종합화학은 7월 2일,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솔루션센터와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날 MOU 체결식은 화학소재 디지털 플랫폼의 필요성 및 관련 업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화학연구원 최원춘 부원장, SK종합화학 서원규 전략본부장 등 ...
에너지 분야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SK인천석유화학, 디지털 전환 선도한다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결성식’ 참가
2021.06.25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인천석유화학이 지난 6월 24일, 에너지 분야 대표기업으로 선정돼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가 주최한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결성식’에 참가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는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산업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업종을 넘어 데이터를 공유, 활용하고 디지털 시스템 간 연계·융합을 목적으로 한 민간 협업 네트워크다. 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미래차, 가전·전자, 조선, 기계 등 ...
“언택트로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 2021년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연수 현장
2021.02.15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얼어붙은 채용 시장과 경영위기 속에서도 변함없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 SK이노베이션이 지난 1월 18일, 2021년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연수 과정을 시작했다.   SK이노베이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을 선제적으로 활용하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적극 반영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채용*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2021년 신입사원 연수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 중심으로 ...
“전환의 혁신! 1천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디지털로 전환하다” - SK에너지 차세대 설비관리 시스템 구축 Unit
2021.02.02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에는 약 60만 기의 공정 설비가 서로 견고하게 맞물려 가동 중이다. 설비의 데이터 또한 방대한 양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이를 한눈에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그동안 특정 설비의 과거 이력을 찾기 위해선 그때 그때 시스템과 문서를 뒤져야 했으며, 개별 설비의 정비 이력과 운영 노하우는 선배들의 머릿속에서 후배들에게 이어지곤 했다. 그래서 설비관리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
주유소를 이용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SK에너지의 차세대 차량관리 통합서비스 플랫폼 ‘머핀(Muffin)’ 런칭
2020.06.21
  이제 차량관리와 주유소 이용이 한층 더 쉽고 스마트해진다. SK에너지가 6월 22일, 주유소 중심 차량 통합관리 플랫폼인 ‘머핀(Muffin)’을 출시한다.   스마트폰 앱인 ‘머핀’을 이용하면, SK에너지 주유소 200여 곳에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주유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다. SK에너지는 연말까지 전국 주유소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머핀(Muffin)’의 네이밍 스토리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
“세차부터 전기차 충전까지… 이제 차량관리가 쉬워진다”
2020.05.14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에너지가 고객들의 차량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의 정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가 모빌리티(Mobility)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관리(Car Care, 카 케어) 통합 서비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위해 차량관리 각 분야의 선도적인 서비스 업체들과 손을 잡았다. 이는 SK에너지가 고객가치 혁신을 통한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함이다.   SK에너지는 차량관리 플랫폼(Car Care Platform 카케어플랫폼)을 ...
체육관만한 원유저장탱크 안전 점검을 드론 한 대로?!
2020.05.13
22m 높이의 원유저장탱크까지 드론이 날아 올라간 시간은 그야말로 눈 깜짝할 새였다. 과거에는 체육관 크기만한 원유저장탱크를 점검하기 위해, 임시가설물(비계)을 쌓고 사람이 직접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서 육안으로 검사하는 수밖에 없었다. SK이노베이션 울산 Complex(이하 울산CLX)는 드론을 활용한 검사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 장충체육관 크기에 달하는 원유저장탱크 검사, 이젠 육안이 아닌 드론으로 원유저장탱크는 원유를 수입해 정유공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