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혁
사원 아이디어로 시작한 ‘업무 혁신’ ··· 생산비용 6.5억 절감하다
2019.12.26
  “매뉴얼에서 제시한 촉매 교체 주기는 1년. 당연하게 여겨지던 이 기간. ‘정말 최적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됐어요”   SK종합화학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일방혁)’을 통해 생산비용 6.5억 원을 절감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지던 업무 매뉴얼에 의구심을 갖고 개선점을 제시한 사원의 아이디어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SK종합화학의 Olefin생산기술 Unit. 평균 330일이었던 리액터의 촉매 사용 기간을 약 920일로 늘려 연간 2억 7천만 ...
“우리, 밥 한 번 먹을까요?” SK이노베이션, '특별한' 점심식사를 하다
2019.05.22
    5월 22일, SK이노베이션 계열이 근무하고 있는 공유 오피스 SK 서린사옥 임직원들의 ‘특별한’ 점심식사가 진행됐다. 같은 회사 혹은 실 소속은 아니지만,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거나,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그룹으로 매칭해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편안하고 트렌디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린사옥에서 근무하는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
'일하는 방식의 혁신' 가속화 위해 Agile 조직 운영 중인 SK이노베이션
2019.02.13
  SK이노베이션이 올해부터 기존의 팀 조직의 경계를 없애고 일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애자일(Agile) 조직* 을 도입했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유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비롯해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등의 자회사 CEO들도 지난 1월 초 신년사를 통해 애자일 조직 운영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애자일(Agile)조직 ...
"변전소가 움직인다?" '일하는 방식의 혁신' 통한 에너지·화학 업계 최초의 '이동식 변전소'
2019.01.31
  SK울산Complex(이하 ‘SK울산CLX’)가 에너지 화학 업계 최초로 개발한 ‘이동식 변전소’가 화제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전압으로 변환시켜 공급하는 SK 울산CLX 내 163개의 변전소는 공장의 동맥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24시간 유지되어야 하는 핵심시설. 그러나 변전소 자체에 대한 점검과 보수도 필요한 데 이 기간에 변전소도 잠시 숨을 고를 수밖에 없다.     그런 이유로 ...
‘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 내 손으로 만든다 - SK종합화학 Aromatic생산3팀의 일방혁
2018.11.29
    SK종합화학 Aromatic생산3팀은 요즘 일할 맛이 난다. 지난 7년간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실을 따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올해 정기보수1)를 무사고로 마쳤어요. 공정 사고는 물론이고 유해가스 배출을 비롯한 환경 사고조차 없었습니다.” 최윤석 팀장은 자랑부터 했다. 팀장과 총반장, 교관, 교대반장 1명까지 관리 감독자가 대거 교체된 후 시행한 첫 정기보수에서 거둔 성과이니 자랑할 만도 하다. 1)정기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