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삼성증권, “SK이노베이션, 실적 개선 예상 및 전기차 배터리 고성장 모멘텀… 톱픽 선정”
2020.11.18
  삼성증권 조현렬 연구원은 11월 17일 자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코로나19 백신과 함께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면서 “▲2021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전기차 배터리 매출의 고성장세 지속에 따른 모멘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조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를 11% 상향한 21만 원을 제시했으며, 업종 톱픽(Top-pick, 최우선주)로 선정했다.   조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코로나19 백신 상업화가 운송용 연료 ...
“SK이노베이션 全 임직원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합니다.” -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서 모범관리자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SK이노베이션 박현태 부장 인터뷰
2019.03.22
SK이노베이션 소재생산지원Unit의 박현태 부장이 지난 3월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관리자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상공의 날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지난 1974년부터 매년 3월 셋째 주 수요일로 확정되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을 비롯해 행사 관계자 ...
현대차증권, “SK이노베이션, 소재사업 및 배터리사업 가치 반영해 목표주가 8% 상향 조정”
2019.03.22
  현대차증권 강동진 연구원은 3월 21일자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에 대해 ▲2019년 예상이익 기준 소재사업부의 가치는 2조 1천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2022년 기준 사업가치 4조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8%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동일 보고서에서 “SK이노베이션 소재사업의 경우 2019년 영업이익 1,200억원, 순이익 840억원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소재사업부가 높은 ...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CES 2019서 광폭 행보… 배터리∙소재사업 힘 싣는다
2019.01.09
  SK이노베이션이 국내 에너지∙화학업계는 물론, 배터리 업계 최초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직접 참석하는 등 현지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인 배터리∙소재사업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김 총괄사장은 CES 2019의 개막 첫 날인 1월 8일 오전(현지 시각) 일찍부터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
국내 에너지∙화학업계 최초 CES 참가한 SK이노베이션, 미래 성장동력인 전기차 배터리 및 LiBS, FCW 등 선보여 관람객 관심 집중
2019.01.09
    SK이노베이션은 현지 시각 1월 8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9’ 에서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관계사와 함께 ‘Innovative Mobility by SK (SK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를 테마로 공동 부스를 마련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 CES 2019에 참가한 SK그룹 부스   국내 에너지∙화학업계는 물론, 배터리 제조 3사 중 최초로 CES에 참가한 SK이노베이션은 ...
“배터리·소재로의 딥체인지 해답은 현장에!”…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신년 시작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혁신 현장 방문
2019.01.08
  SK이노베이션 김준 사장이 신년 벽두부터 ‘배터리∙소재 사업 챙기기’를 통한 비정유중심 사업구조 혁신 발걸음을 바쁘게 떼고 있다. 새해 시작과 함께 2주간 국내외에서 배터리∙소재사업 현장을 찾는 일정을 쉴 틈 없이 소화하며 미래 먹거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딥체인지의 해답을 이른바 ‘문견이정(聞見而定)(*)’ 경영을 통해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 聞見而定은 ‘현장에 가서 직접 본 뒤 싸울 방책을 정한다’는 뜻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