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과 SKGC Americas 구성원이 함께한 美 프리포트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Plogging) 활동
2022.07.19

▲ 7월 11일(현지 시간),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SK지오센트릭 장남훈 패키징 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SKGC Americas 조민호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 SKGC Americas 구성원들이 美 프리포트 공장 근처의 서프사이드 해변(Surfside Beach)에서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을 진행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캠페인인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의 나경수 사장이 미국에 위치한 SKGC Americas(이하 SKGCA) 구성원들과 함께 미국 현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을 진행했다.

(*) 플로깅(Plogging):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플로카우프(Plocka upp)와 영어로 달리기라는 뜻인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로 쓰이는 신조어

 

산해진미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으로(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SK이노베이션의 실천적 ESG 활동으로, 지난해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자원봉사활동에서 시작해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대 진행됐다.

 

또한, 산해진미 캠페인은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전 지구적인 노력이 절실하다는 필요성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중국, 폴란드, 페루, 헝가리 등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산됐고, SK이노베이션 계열 해외 사업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 미국 현지에서 친환경을 외치다! SKGCA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지난 7월 11일(현지 시간),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 SK지오센트릭 장남훈 패키징 본부장, SKGC Americas 조민호 대표를 비롯한 SKGC Americas 현지 구성원 등 총 19명이 美 프리포트 공장 근처의 서프사이드 해변(Surfside Beach)에서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를 깨끗이 수거하며 산해진미 플로깅을 진행했다.

 

▲ (좌측 상단) 7월 11일(현지 시간), SKGC Americas 구성원들이 美 프리포트 공장 근처의 서프사이드 해변에서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을 실시했다. / (우측 상단)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SKGC Americas 구성원들과 함께 플로깅을 하고있다. / (하단) 서프사이드 해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을 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모습

 

특히,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은 “친환경은 작은 행동과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지난해부터 SK지오센트릭 구성원들과 함께 진행한 플로깅의 연장선으로, 미국 출장 중에도 SKGCA 구성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17회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친환경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날,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과 구성원들은 35도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변을 깨끗이 정화하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해변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열심히 플로깅을 진행했다.

 

SKGCA는 이번 플로깅 행사를 위해 타올과 모자, 배지로 구성된 플로깅 세트를 준비했으며, 특별히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로 만든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타올을 선택해 친환경의 의미를 더했다.

 

▲ SKGC Americas가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행사를 기념해 타올과 모자, 배지로 구성된 플로깅 세트를 준비했다.

 

▲ (좌측) 7월 11일(현지 시간),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과, SK지오센트릭 구성원, SKGC Americas 구성원들이 美 프리포트 공장 근처의 서프사이드 해변에서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을 하고 있다. / (우측)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구성원들이 플로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과 구성원들의 열정적인 플로깅 참여로 어느덧 구성원들이 준비한 봉투는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로 가득 찼고, 그만큼 깨끗해진 서프사이드 해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플로깅을 마친 구성원들은 앞으로 플로깅에 지속해서 동참하고자 하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SKGC Americas 조민호 대표는 “산해진미는 환경적 이점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는 문화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며, “금번 플로깅을 시작으로 미국 현지 지역기관, 시민, 학생들이 동참하는 비치 클린 행사와 연계해 산해진미 플로깅을 꾸준히 이어가며 발전시킬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회공헌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플로깅을 마친 후, 나경수 사장은 SK Primacor Americas 공장을 방문해 현지 구성원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SKGCA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Workshop)을 실시하는 등 글로벌 구성원들의 행복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쳤다.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산해진미(山海眞美) 캠페인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 의지가 담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