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도전하세요!” – SK이노베이션, 환경부와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개최
2020.05.21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신나는조합과 손잡고 환경분야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을 위한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신나는조합이 주관하고 환경부, SK이노베이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환경분야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셜벤처,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분야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성장 단계의 소셜벤처·사회적경제기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환경문제 해결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실현하는 기업 중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환경분야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 ▲자원순환/물환경/기후·대기/지속가능한 환경·자원 등이다.

 

 

공모 접수는 5월 21일(목)부터 6월10일(수)까지 가능하며, 6월 중 심사를 거쳐 7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사는 비즈니스 모델 적합성 및 혁신성, 환경분야 사회적가치 창출 지속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최대 20개의 기업에게는 각 1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수상 기업 중 사회적가치, SK이노베이션과의 비즈니스 연계성 등이 높은 ‘집중육성팀’을 최대 3팀 선정해, 각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초기 성장지원금과 함께 사업화 지원 및 사업 역량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에도 2019년 공모전에 응모한 130여 개 업체 중 ▲사업모델의 환경문제 해결 여부 ▲사업 실현 가능성 ▲사회적 가치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 받고, 최종 집중 육성 대상에 선정된 ‘소무나’, ‘몽세누’, ‘자연에 버리다’에 총 4억 원의 성장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 (우측) 지난해 11월 진행된 ‘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금 전달식’에서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 지동섭 대표(왼쪽에서 첫 번째), 환경부 김동구 환경정책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소무나’ 송종원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몽세누’ 박준범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자연에 버리다’ 이현태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 등은 ‘(사)신나는조합’ 홈페이지(joyfulunio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사)신나는조합(070-7600-0510)으로 가능하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