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조경목 사장, SK 울산Complex 찾아 딥체인지 실행을 위한 다짐 새겨
2020.01.03

 

2019년의 마지막 날인 지난 12월 31일,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를 방문해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를 맞아 격려와 덕담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조경목 사장은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안정적인 공정운전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에 힘쓰는 Reliability실 구성원들을 찾아 따뜻한 말로 격려했다. 조 사장은 “안전한 SK 울산CLX를 만들기 위해 ‘사고는 반드시 예방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구성원들이 많은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감사하다” 고 전하고,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 계열 기술력의 선봉으로서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SK 울산Complex를 방문해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어 석유1공장 HOU 조정실을 찾은 조 사장은 환경 보호와 깨끗하고 안전한 공장 구축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No.2 VRDS* 조정실을 방문한 조경목 사장은 VRDS의 막바지 공사 작업과 시운전 준비에 힘쓰는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안전하고 건강하게 수행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 VRDS (Vacuum Residue Desulfurization,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감압 증류 공정의 감압 잔사유(VR)를 원료로 수소첨가 탈황 반응을 일으켜 경질유 및 저유황유를 생산하는 설비

 

▲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SK 울산Complex를 방문해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FCC 정비동을 찾은 조경목 사장은 지난해 정기보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올해 계획 중인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보수 또한 응원했다. 또한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PRONESS 2020 문화혁신 활동’을 진행하는 FCC 정비동의 구성원들에게 선배의 경험을 후배들과 잘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워주기를 당부했다.

 

 

▲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SK 울산Complex를 방문해 설비를 둘러보고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