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발달장애아동과 함께한 ‘2018 희망키움 명랑운동회’ 개최
2018.12.06

 

SK인천석유화학이 지난 12월 5일, 인천 송림 체육관에서 발달장애아동과 함께하는 ‘2018 희망키움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희망키움 명랑운동회(이하 운동회)’는 ‘희망키움 스포츠교실*’에 참여했던 발달장애아동 및 교사,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어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행사다.

*희망키움 스포츠교실 :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3개(농구, 야구, 축구) 구단 을 포함해 총 9개 기관 및 단체가 발달장애아동들의 신체 및 사회성 발달을 위해 운영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 지난 3월 진행된 ‘발달장애아동 희망 키움 스포츠 교실’ 업무 협약식

 

 

이 날 행사에는 ‘희망키움 스포츠교실’ 수업에 참여한 초등∙중학생 130여 명과 교사, 학부모, 그리고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했다.

 

SK와이번스 치어리더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 운동회는 다 함께 하는 몸풀기 체조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발달장애아동들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선 터트리기, 희망의 공 넣기, 다 함께 달리자 등의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운동회 시상식과 함께 ‘희망키움 스포츠교실’ 수료식이 진행되어 참여 학생들은 뿌듯함과 더불어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SK인천석유화학은 ‘희망키움 스포츠교실’을 비롯, 발달장애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