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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무를 심습니다. 희망을 기릅니다’ - SK이노베이션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원사업,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
2022.09.30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기르기 위함만은 아니다. 누군가는 그 안에 효심과 애민정신을 담는다. 우리나라는 불과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국내 산림 대부분이 헐벗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온 국민이 힘을 모아, 푸른 산이 국토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가 됐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는 애국심이 담겨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연이은 대형 산불로 인해 울창했던 산의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에,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SK이노베이션도 산림 복원에 참여한다. …
SK슈가글라이더즈 아시아 여자핸드볼클럽대회 우승 도전,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도 병행
2022.09.30
SK루브리컨츠(대표이사 차규탁)의 핸드볼구단 SK슈가글라이더즈가 오는 10월 1일(토)부터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아시아 여자핸드볼클럽대회에 출전한다. 아시아 여자핸드볼클럽대회는 아시아핸드볼연맹이 주최하고 매년 아시아 각 국가 상위 클럽팀이 모여 여자부 클럽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서 올해는 한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이란, 쿠웨이트 등 6개국 7팀이 출전하며 이 대회 우승팀은 내년에 있을 세계여자핸드볼클럽대회에(Super Glove)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SK의 신임 김경진 감독은 “국내 팀으로는 첫 출전하는 이번 …
SK온, 호주에서 배터리 원소재 공급망 강화 나선다
2022.09.29
■ ‘글로벌 리튬’사와 리튬 공급 및 공동투자 양해각서 체결 ■ 인플레이션감축법안 대응-생산량 확대 뒷받침 기반 확보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을 강화한다. 29일 SK온은 전날 호주 퍼스 시에서 ‘글로벌 리튬’(Global Lithium Resources)사와 리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를 계기로 SK온은 향후 글로벌 리튬사가 소유·개발 중인 광산에서 생산되는 리튬 정광(스포듀민, Spodumene)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공급 받는다. 또한 글로벌 리튬사가 추진중인 생산 프로젝트에 지분을 매입할…
[기고] 세 마리 토끼를 잡은 맹그로브 식수 봉사활동 - SK에너지 박성길 원유·제품운영실장
2022.09.28
▲ (좌) 9월 19일(현지 시간), 베트남 짜빈성 일대에서 진행된 맹그로브 식수 봉사활동에 봉사단장으로 참여한 SK에너지 박성길 원유·제품운영실장 / (우)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베트남 짜빈성 일대에서 맹그로브 묘목을 심고 있다. 울산에 근무하면서 독거노인 돌봄, 무료 급식과 같은 봉사활동에는 많이 참여했었지만 해외 자원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로 인한 방역기준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 구성원을 인솔하는 봉사단장으로 참여하게 되어, 자원봉사에 …
[기고] 어서(earth)와 맹그로브 : 깨달음의 시간 - SK이노베이션 박율희 노동조합 정책국장
2022.09.28
▲ 9월 19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베트남 짜빈성 일대에서 맹그로브 묘목을 심고 있다. 지난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맹그로브 식수 자원봉사자 노(勞)측 인솔자로 참여했다. 평소 노동조합원을 포함한 全 구성원에 의해 조성된 ‘1% 행복나눔’ 기금이 의미 있는 일에 쓰이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지만, 기금 전달식에만 참석해 보았지 직접 그 활동에 참여하게 된 것은 처음인지라 더욱 큰 기대감을 안고 베트남으로 출발했다. 현지 도착 후 베트남에서 소득과 물가가 가장 낮은 지역인 짜빈성(省)의 메콩강 최하류…
최태원 SK회장 “미래를 위한 대전환, 울산포럼이 단초될 것”
2022.09.27
■ SK와 울산상의, 26일 울산서 ‘ESG, 울산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2 울산포럼’ 열어 ■ 최태원 회장 외 SK 경영진과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등 각계 인사 500여명 참여 ■ 울산 제조업의 친환경 전환 방안, 지역사회의 사회적가치 창출 등 주제로 열띤 토론 펼쳐 최태원 SK 회장이 “SK그룹의 전환을 위한 단초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이천포럼을 시작했다면, 울산포럼은 지역 대전환의 솔루션을 찾기 위한 단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는 2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ESG, 울산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온ㆍ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연 ‘2022 울산포…
미래 청정 에너지 암모니아, 수소경제의 열쇠로 주목받는 이유
2022.09.27
흔히 화장실 냄새, 악취 등으로 인식되는 암모니아는 약 염기성을 띄는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로, 토지의 생산력을 높이고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질소 비료 원료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그렇다면 이 지독한 냄새를 가진 암모니아가 왜 현재는 친환경 수소경제의 열쇠로 주목받고 있을까? | 암모니아의 장점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원소로, 화석연료와 달리 오염 물질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친환경 연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기술만 뒷받침된다면 무한정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스구름을 만들지 않아 점화/폭발 등으로부터 안전하다. 하지만 초저온(영하 253도…
창사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행복나눔 실천 - 주력 사업장 위치한 울산 산림 복원하는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
2022.09.26
▲ 9월 26일, 울산 울주군 대복리 산불피해 현장에서 열린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이순걸 울주군수,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월 13일 창사 60주년을 맞는 SK이노베이션이 핵심 사업장이 위치한 울산 지역에 넷제로(Net Zero) 의지를 담은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한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함께 9월 26일, 울산 울주군 산불피해지역에서 ‘SK 울산…
창사 60주년 SK이노베이션, 주력 사업장 위치한 울산 산림 복원하는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해 행복나눔 실천
2022.09.26
■ SK이노베이션, 2020년 산불 피해 입은 울주군 산림 60ha에 산벚나무 18만 그루 식재 ■ 지역사회와 협업한 SK이노베이션 구성원 봉사활동 추진 ■ SK이노 김준 부회장 “울산의 사랑으로 커온 SK이노, 앞으로도 울산과 상생, 행복 만들 것” 10월 13일 창사 60주년을 맞는 SK이노베이션이 핵심 사업장이 위치한 울산 지역에 넷제로(Net Zero) 의지를 담은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한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함께 26일, 울산 울주군 산불피해지역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 식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
SK인천석유화학, 화재∙사고 피해자와 도서지역 안전 위한 기부
2022.09.23
■ 구성원 1% 행복나눔 기금으로 ‘119원의 기적’ 캠페인 3년 연속 동참 ■ 원거리 도서지역 5곳의 소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위한 물품 지원 더해 ■ 심장충격기(AED), 심폐 소생술훈련 마네킹, 접이식 구조용 들것 기부 SK인천석유화학이 인천지역 화재∙사고 피해자와 도서지역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3일 인천소방본부에서 허석곤 인천소방본부장,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혁신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사고 피해자를 위한 ‘119원의 기적’ 캠페인 기부금 2천6백만원과 ‘도서…
[사진] 진정성 가득한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들의 맹그로브 식수 봉사활동 현장을 가다!
2022.09.23
▲ 9월 19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베트남 짜빈성 일대에서 맹그로브 묘목을 심고 있다. “맹그로브숲이 다시 푸르른 모습을 되찾길 바라며”  SK이노베이션은 적극적인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베트남 맹그로브숲을 복원하고자 구성원 및 현지 주민 등과 함께 맹그로브 묘목 식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베트남 현지 시간으로 9월 19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 구성원 21명은 베트남 짜빈성(省)을 찾아 맹그로브 묘목 식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울산CLX 구성원 …
“기후변화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일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베트남 맹그로브숲 봉사활동 나서
2022.09.23
▲ 9월 19일(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베트남 짜빈성 일대 식수지에서 맹그로브 식수 봉사활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재의 인류는 홍수, 가뭄, 지진 등의 자연 재해를 과거에 비해 빈번하게 겪고 있으며, 더욱 위협적인 자연 재해는 인간의 탐욕이 야기한 결과인 ‘지구온난화’에서 비롯된 재앙이라는 주장이 많은 환경 전문가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짜빈성(省)의 울창했던 맹그로브숲 또한 지난 수십년 간 난개발과 양식업 등에 의해 심각한 수준으로 훼손돼 왔다. 맹그로브숲은 열대우림보다 5배나 많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SK이노베이션, 온실가스 주범 CO₂를 CO로 전환하는 전기화학 촉매기술 개발
2022.09.23
■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독자연구로 CO2→CO 전환가능 전기화학 촉매기술 개발해 상용화 발판 마련 -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주목… 환경분야 최상위 학술지에도 게재 ■ “장기간 축적된 에너지∙화학 촉매 R&D 역량 접목해 탄소저감기술 개발... 심화∙적용해 나갈 것”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이 독자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할 수 있는 전기화학 촉매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발판을 마련했다. 본 연구 성과는 지난 18일 환경분야 최상위 학술지인 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al에 온라인 게재됐다. 전기…
“지역사회 문제해결 모색”… SK, ‘2022 울산포럼’ 개최
2022.09.22
■ SK그룹 내 첫 지역포럼, 26일 울산서 ‘ESG, 울산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 ■ ‘지역사회 사회적가치(SV)’와 ‘그린(Green) 성장’에 대해 논의 ■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지역사회와 연결 및 확장에 의의” SK그룹이 지역사회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그룹 내 대표 지식경영ㆍ소통 플랫폼인 이천포럼의 첫 번째 외연확대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자리다. SK는 오는 2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ESG, 울산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2 울산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온ㆍ오프라…
[카드뉴스]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 함께 하실까요?
2022.09.21
환경부가 발표한 ‘2021 환경백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대기오염 배출량 중 일산화탄소의 30.8%, 질소산화물의 36.3%, 미세먼지의 9.7%가 자동차에서 배출되고 있다. 이처럼 자동차에서 나오는 대기오염 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부터 ‘세계 차 없는 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1997년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세계 차 없는 날’은 이날 하루만큼은 자가용차 이용을 줄임으로써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 등을 감소시키자는 취지로 지정됐다. 깨끗한 지구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한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카드뉴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