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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경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 고속도로 휴게소의 그린빛 변화 – ‘휴(休)-사이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휴게소의 협업 프로젝트
2021.09.24
▲ 부산 방면 칠곡휴게소에 입점해 있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가치소비 매장) ▲ 서울 방면 칠곡휴게소에 입점해 있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가치소비 매장) ▲ 부산 방면 칠곡휴게소에 입점해 있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가치소비 매장)  ▲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장이 설치된 죽전휴게소 ▲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장이 설치된 언양휴게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 고속도로 휴게소의 그린빛 변화 - ‘휴(休)-사이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휴게소의 협업 프로젝트
2021.09.24
▲ 부산 방면 칠곡휴게소에 입점해 있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가치소비 매장) 국내 고속도로 휴게소는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 등으로 장거리 운전자들에게 필수적인 휴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일 평균 교통량은 479만 대로, 지난해보다 약 9% 증가했으며 고속도로 이용객이 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도 39%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휴게소 이용객이 늘어난만큼 버려지는 쓰레기량도 급증했으며, 그 중에서도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 등으로 인한 폐플라스틱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SK이노…
[사진] 미래 인재 양성까지 생각하는 SK이노베이션, 美 조지아州 교육기관 ‘EC3’에 기부금 전달
2021.09.24
▲ 9월 9일(현지 시간), 美 조지아州 잭슨카운티 소재 교육기관인 EC3(Empower College & Career Center)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이 끝난 뒤 (왼쪽부터) 에이프릴 하워드(April Howard) 잭슨카운티 교육감, 존 이슬러(John Uesseler) EC3 대표, SK battery America 황준호 법인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좌) 9월 9일(현지 시간), 美 조지아州 잭슨카운티 소재 교육기관인 EC3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는 존 이슬러 EC3 대표(왼쪽)와 SKBA 황준호 법인장(오른쪽)
미래 인재 양성까지 생각하는 SK이노베이션, 美 조지아州 교육기관 ‘EC3’에 기부금 전달
2021.09.24
▲ 9월 9일(현지 시간), 美 조지아州 잭슨카운티 소재 교육기관인 EC3(Empower College & Career Center)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이 끝난 뒤 (왼쪽부터) 에이프릴 하워드(April Howard) 잭슨카운티 교육감, 존 이슬러(John Uesseler) EC3 대표, SK battery America 황준호 법인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기지가 위치한 美 조지아州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9월 9일(현지 시간), 美 조지아州 잭슨카운티 소재 교육기관인 EC3…
완벽한 해저 배관 검사를 위해 자격증만 5개! - SK에너지 검사2 Unit 김평열 과장
2021.09.23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는 No.2와 No.3 총 두 기의 부이(Buoy)를 운영하고 있다. ‘부이(Buoy)’는 부두에 접안(接岸)이 어려운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Oil Carrier)이 주로 정박하는 해상 하역시설로, 해저 배관을 통해 원유를 원유저장지역 탱크(Tank)로 이송한다. 전 세계의 원유가 이 곳을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더 나아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이 시작되는 첫 관문이라 할 수 있다. ▲ 부두에 접안(接岸)이 어려운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Oil Ca…
“경영진 직접 나서 그린 사업 달성할 인재 찾는다” -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그린 사업 핵심인재’ 확보 위해 미국行
2021.09.23
■ SK이노베이션, 내달 2일 美서 글로벌 인재 포럼 개최…배터리, 환경, 친환경 소재분야 인재확보 나서 ■ 김준 총괄사장, 배터리사업 지동섭 대표, 이성준 환경과학기술원장, 이장원 배터리연구원장 등 경영진 총출동 ■ 김준 총괄사장, “SK이노베이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를 선발해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전략 반드시 달성할 것” SK이노베이션이 다음달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포럼’을 열고, 대대적인 인재 영입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글로벌 포럼에 배터리, 차세대 배터리, 환경, 친환경 소재 등 회사가 집중적으로 육성…
“친환경 기술, 트렌드, 그리고 솔루션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SK펑셔널폴리머의 COO, 파스칼 소베르
2021.09.23
SK지오센트릭의 자회사 ‘SK펑셔널폴리머(SK Functional Polymer, 이하 SKFP)’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인 파스칼 소베르(Pascal Sauvaire)는 프랑스 출신의 리더로, 현재 SKFP의 제품 생산/마케팅/R&D를 비롯한 다양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화학업계에 수십 년간 몸담으며 여러 국가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업과 직무를 바탕으로, SK지오센트릭의 프랑스 현지 법인인 SKFP와 함께하고 있는 그의 얘기를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파스칼 소…
[사진] “추석 연휴, SK주유소에서 3천 포인트 사은품 받자”
2021.09.19
▲ SK주유소 직원들이 SK주유소/충전소에서 ‘3천·5천 포인트 특권’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친환경 복합 스테이션’ 옥스포드 블록을 들고 있다.
“추석 연휴, SK주유소에서 3천 포인트 사은품 받자”
2021.09.19
■ 10월 31일까지 전국 SK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진행, 추석연휴에도 신청 가능 ■ ‘친환경 복합 스테이션’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 2만개 한정 제공 ■ 1만명에게 3천 포인트 지원, 인스타그램 인증샷으로 최대 100만 포인트 당첨 가능 SK에너지는 10월 31일까지 전국 SK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3천·5천 포인트 특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에너지의 대표적인 고객 이벤트로, 2012년부터 시행돼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3천·5천 포인트 특권’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SK주유소에서 누적 5만원 이상 주유 또는 SK충전소에서 누적 3만원 이상 충전하고, O…
[사진] SK이노베이션과 한국석유공사, 탄소포집-저장 CCS 사업 협력 강화
2021.09.17
▲ 9월 16일, SK서린빌딩에서 개최된 CCS 사업과 관련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다부처 국책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칼럼] 점점 커지고 강해지는 SKinno Man의 자부심 -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 김정훈 PM
2021.09.17
▲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 김정훈 PM 애틀랜타 공항에서 조지아州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I-85 번 고속도로를 타고 약 130Km를 쉴새 없이 거슬러 올라가면 도착할 수 있는 SK battery America(이하 SKBA).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미국 현장이 있는 곳이다. 딥체인지(Deep Change)의 일환으로 전사 구성원들의 지지 아래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발돋움해 가고 있는 배터리 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외연을 급속히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격전지인 미국 조지아州에 위치한 SKBA는 가장 …
SK이노베이션과 한국석유공사, 탄소포집-저장 CCS 사업 협력 강화
2021.09.17
■ 16일, 동해가스전 CCS 실증모델 개발 및 향후 사업 확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실증연구과제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저장 부문, SK이노베이션은 포집 부문 기술개발 연구를 각각 수행 ■ 김준 총괄사장, “한국 내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데 CCS 사업이 중요하며, 전 밸류체인에서 다양한 기술의 개발과 사업 경험 필수…, 향후 양사의 탄소 중립 관련 협업 기대” SK이노베이션은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와 탄소 문제 해결의 핵심 분야인 CCS* 사업과 관련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다부처 국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CCS(Carbo…
[기획] 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을 가다③ – SK지오센트릭, 열분해 기술로 폐플라스틱 문제해결 앞장
2021.09.17
디카본(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그 세 번째로 폐플라스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SK지오센트릭의 열분해 기술*을 소개한다. (*) 열분해 기술 : 폐비닐 등의 폐플라스틱을 열로 분해해 원료를 추출한 뒤, 이를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 지구에 중심을 두고 친환경 혁신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SK지오센트릭은 열분해 기술로 플라스틱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SK지오센트릭 Green Biz추진 Group 이종혁 담당이 말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이야기를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