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울산Complex, 사랑과 정(情)을 담은 만두로 행복을 나누다
2020.01.21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1월 21일, 설날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정(情)을 전하고자 ‘행복 만두 및 떡국떡 나눔 행사’를 펼쳤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태한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와 SK 울산CLX 구성원 자원봉사자, 독거노인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만두 빚기 행사에 앞서 지역 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의 합창과 율동 공연이 펼쳐졌으며, 구성원 자원봉사자 및 독거노인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이를 맞이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SK 울산CLX 구성원과 독거노인들은 온 가족이 설 명절에 만나 둘러앉은 것처럼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만두를 빚었다.

 

 

또한, 예쁜 만두 빚기 선발대회 등 독거노인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경로식당은 즐거운 웃음꽃이 가득 피어났다.

 

 


이후 구성원 봉사자들은 만두와 떡국떡을 받고 기뻐할 독거노인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포장했다. 이날 SK 울산CLX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손수 빚고 포장한 만두 1천여 개와 떡국떡 선물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낼 독거노인 170여 세대에 전달됐다.

 

 


구성원 봉사자들은 만두와 떡국떡을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폈다. 독거노인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어김없이 찾아준 구성원 봉사자들을 자식처럼 따뜻하게 반겨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SK 울산CLX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 내 독거노인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명절맞이 행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