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기업PR 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 글로벌 시청자 호응 얻으며 조회수 3천만 회 돌파
2019.09.05

 

SK이노베이션의 기업PR 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편이 9월 5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까지 사로잡으며 런칭 17일 만에 조회수 3천만 회를 돌파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8월 19일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Innovation is in our Nature)’ 캠페인 영상을 국내외에 선보였다.

 

 

이번 기업PR 캠페인은 특히, 영문 영상의 조회수가 국문 대비 약 5배 높아 해외에서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월 5일 오전 기준 영문 영상 조회수는 약 2천 5백만 회, 국문 영상 조회수는 약 5백만 회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영어뿐 아니라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So much great potential to be a myth! (신화가 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 “I really liked this ad! (난 이 광고가 진짜 좋아!)”, “What did I just see! (내가 방금 뭘 본 거지!)” 등의 감상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번역기를 사용해 작성한 듯한 “브랜드를 좋아한다, likes the brand”라는 한/영 병기 댓글도 눈길을 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헝가리, 폴란드, 중국 등 해외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장과 리튬이온 분리막(LiBS) 공장을 설립하는 등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는 연비 절감, 고효율, 배기가스 배출 감소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고급 윤활기유(그룹Ⅲ 윤활기유)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K이노베이션은 이번 기업PR 캠페인에서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윤활유’ 외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 주유소’, ‘초경량 자동차 소재’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