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사회복지대회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수상
2019.09.05

 

SK이노베이션의 화학사업 자회사 SK종합화학이 9월 5일,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열린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정연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 8백여 명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울시민이 행복해지기까지 땀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사 분들, 그리고 이들과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 마음을 보태주신 기부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 (좌측)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사회복지대회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격려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복지상 등 총 64점의 상이 수여됐다.

 

특히, ‘취약계층 독거노인’에 대한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SK종합화학의 이번 수상은, 자원봉사활동 결연 기관인 ‘서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이 직접 유공단체로 추천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 (좌측 사진) 임직원 대표로 수상한 SKMS Unit 여종호 PL(왼쪽) 정연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오른쪽)

 

한편, SK종합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행복나눔 사랑잇기’를 통해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말벗과 돌봄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SK종합화학은 개인을 넘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