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인파로 장식한 ‘벚꽃 엔딩’ – SK인천석유화학 ‘행복나눔 벚꽃축제’, 8만여 명 방문객 함께 하며 성황리에 종료
2019.04.16

* 타이틀 사진 출처 : 인천일보

 

지난 4월 9일(화)부터 4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된 SK인천석유화학 ‘행복나눔 벚꽃축제’에 8만여 명의 인파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85년부터 매해 공장 내 벚꽃동산을 개방하는 ‘행복나눔 벚꽃축제’를 지속해오고 있다. 지역사회에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는 이 같은 마음과 안전∙보건∙환경을 중시하는 SK인천석유화학의 ‘SHE(Safety∙Health∙Environment) First’ 경영이 사상 최대 인원 방문이라는 ‘2019 행복나눔 벚꽃축제’의 성공을 만들어냈다.

 

*사진 출처 : 인천일보

 

올해 ‘행복나눔 벚꽃축제’의 성공에는 지난해와 달리 ‘사회적가치’와 ‘친환경’이라는 테마를 더한 것도 한몫했다.

 

‘2019 행복나눔 벚꽃축제’에서는 ‘사회적가치’라는 테마에 맞게 사회적기업 제품, 서비스 홍보 및 판로 확대를 돕고자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부터 추천받은 10여 개의 사회적기업의 환경사랑 체험부스가 마련돼 폐목재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 천연비누 제작, 전통 공예품 등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환경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했다.

 

*사진 출처 : 인천일보

 

SK인천석유화학은 특히, ‘친환경 테마’에 맞춰 그동안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던 생수병과 종이컵 등을 없애고 대신 텀블러와 머그컵을 지참한 관람객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SK인천석유화학은 ‘행복나눔 벚꽃축제’에서 인천 지역 최초로 인천관광공사,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 민∙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 ‘위.그린.인천(We Green Incheon)’을 시작했다. ‘위.그린.인천(We Green Incheon)’은 ‘우리(We)의 작은 실천이 더 깨끗하고 푸른(Green) 인천을 만든다.’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절감을 위한 ‘아.그.위.그(I Green, We Green)’**와 인천 둘레길 활성화를 위한 ‘인천 걷자, 나무 심자’***로 구성되어 벚꽃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아.그.위.그(I Green, We Green): ‘나’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가 속한 환경을 푸른 빛으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캠페인으로, 일회용컵 대신 머그컵 또는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의 운동

(***)인천걷자 나무심자 : 인천 지역의 미세먼지와 녹지 훼손 문제 등의 환경문제 해결과 도보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천 지역 둘레길 걷기 장려 캠페인.

 

인천석유화학벛꽃축제_위.그린.인천캠페인 사진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행복나눔 벚꽃축제’에도 인천 서부소방서, 서인천우체국 등 서구지역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느리게 가는 우체통, 생활안전 홍보 캠페인, 미아예방 캠페인 등 함께하는 공익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출처 : 인천일보

 

8만여 명의 관람객이 벚꽃을 만끽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SK인천석유화학 ‘2019 행복나눔 벚꽃축제’.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