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따뜻한 情을 빚다” – SK 울산Complex,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떡국 · 만두 나눔 행사 펼쳐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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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1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정(情)을 전하고자 ‘사랑의 떡국 · 만두 나눔’ 행사를 펼쳤다.

 

01 | 독거노인을 위해 정성이 담긴 음식을 준비하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김태한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와 SK 울산CLX 임직원 자원봉사자, 독거노인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SK 울산CLX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먼저, 독거노인들의 말동무가 되어주며 함께 만두를 빚었다. 이어 만두와 떡국을 받고 기뻐할 독거노인들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선물 포장을 하기도 했다.

 

▲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는 SK울산CLX 임직원들

 

02 | SK 울산Complex, 따뜻한 情을 나누다

SK 울산CLX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과 마음으로 빚은 만두 2,500여 개와 떡국 선물은 지역 내 독거노인 200여 세대와 경로당에 전달되었다.

 

▲ 만두와 떡국 선물을 받고 반갑게 웃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만두와 떡국 선물을 독거 노인분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폈다. 독거 노인분들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을 자식처럼 반갑게 대하며 “만두와 떡국으로 이번 설 명절도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190125_사랑의떡국만두나눔행사_인터뷰(1_김태한)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