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나눔으로 이웃 사랑의 온도를 올리다 – SK 울산Complex, 설맞이 행복나눔 성금 전달
2019.01.21 | SKinno News

행복나눔성금 메인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가 1월 21일, 울산광역시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따뜻한 설맞이를 위해 행복나눔 성금 3억 5천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울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SK 울산Complex 박경환 총괄, SK에너지 이강무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환담회

▲ 행복나눔성금 전달식에 앞서 참석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SK 울산CLX가 전달한 행복나눔 성금 3억 5천만 원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 ▲저소득 범죄 피해자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치매 노인 실종 방지 사업 지원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시준 인터뷰

 

백부기 인터뷰

 

한편, SK 울산CLX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을 통해 ▲난치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저소득 장애인 세대 긴급 지원 ▲학대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등 사회적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활용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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