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for Better Life
[기고]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Green for Better Life’를 선물하기 위해 - SK이노베이션 Plastic CR Task 김가영PM
2021.07.16
  1907년 최초의 플라스틱이 발명된 이후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플라스틱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 후의 재활용 비율이 높지 않은 현실(1) 속에서 최근 플라스틱 수요의 증가는 결국 폐플라스틱의 증가를 의미한다. 이렇게 발생한 폐플라스틱은 소각 또는 매립되어 대기/토양 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불법적인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미세플라스틱의 해양 유출로 인해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되는 등 ...
[기고] Green for Better Life를 위한 강력한 동력 - SK종합화학 Green Biz추진 Group 이종혁 담당
2021.05.30
  전세계 다국적 기업과 국영 기업 20개가 지구의 플라스틱 쓰레기 55% 이상을 배출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도 44kg으로 영국과 함께 전세계 3위에 올라있다.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의 필요도, 편의성에 따라 그 사용량이 더 증가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은 순환되지 않고 소각이나 매립되어 버려지는 선형(Linear) 소비 경로였다. 또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도 대체로 소비자의 분리수거나 매립지의 부족, 소각장의 ...
SK종합화학, ‘차이나플라스 2021’ 참가...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변모
2021.04.14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종합화학이 지난 4월 13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중국 선전市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1’ 행사에 참가해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 목적의 생분해/재생 플라스틱 사업, 고부가 핵심사업인 패키징(Packaging) 사업 및 오토모티브 (Automotive) 사업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SK종합화학은 ESG 경영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고부가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
“Green for Better Life, 중국과 SK종합화학이 함께 나아갈 길” - SK종합화학 채연춘 중국투자관리실장 인터뷰
2021.01.25
  20여 년간 SK의 중국 사업과 그 궤를 같이한 SK종합화학 채연춘 중국투자관리실장은 여성 리더들에겐 불모지와 같았던 에너지·화학 업계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중국 내에서 SK종합화학이 펼쳐 나가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채연춘 중국투자관리실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자.   Q1. 먼저 전 세계 곳곳에 있는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에게 인사와 함께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
“화학 사업의 생존과 성장? 그린이 답이다!”
2020.05.25
  “화학 사업이 미래에도 생존 가능한가?”   SK이노베이션의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이 지난 5월 20일, 구성원들과 함께한 Communication day(이하 Comm. Day)에서 던진 화두다. 이날 열린 Comm. Day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구성원들은 온라인 영상 생중계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나 사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와 시스템도 한순간에 붕괴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