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기획] 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을 가다③ – SK지오센트릭, 열분해 기술로 폐플라스틱 문제해결 앞장
2021.09.17
  디카본(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그 세 번째로 폐플라스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SK지오센트릭의 열분해 기술*을 소개한다. (*) 열분해 기술 : 폐비닐 등의 폐플라스틱을 열로 분해해 원료를 추출한 뒤, 이를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   지구에 중심을 두고 친환경 혁신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SK지오센트릭은 열분해 기술로 ...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 경주휴게소에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을 열다
2021.07.27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경주(부산방향) 휴게소 (이하 ‘경주휴게소’)에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장을 23일 오픈했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통틀어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 매장을 연 것은 국내 최초다.   2020년 경주휴게소 통계 기준, 경주휴게소는 일일 이용객 3000여 명, 연간 약 109만 5,000명이 이용하는 휴게소이다. 최근 국내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주휴게소는 많은 이용객들 오가는 주요 ...
[SK이노베이션 ESG 경영 심층기획] 3. SK이노베이션의 ESG, ‘그린밸런스 2030’ 현장을 가다 ① 화학 제품으로 다시 태어난 폐플라스틱
2020.12.03
  기업을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ESG*. SKinno News가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현황과 의미, 시사점 등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에는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현장을 직접 찾았다. (*)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뜻한다.   01 | 전 세계는 지금 폐플라스틱과 전쟁 중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