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매력으로 청춘 에너지를 발산하다!” SK 오일로패스 광고 332만 뷰의 숨은 주역 3인방 인터뷰
2019.07.11

오일로패스_인터뷰_메인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한 SK에너지 여행 지원 프로젝트 ‘SK 오일로패스’! 휴가철 20만 원 상당의 주유 카드를 지원하는 이벤트 내용으로 청춘들의 ‘핫템(핫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SK 오일로패스는 지난 6월 25일 응모 마감일까지 3주동안 33만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SK오일로패스 홈페이지에서 응모권 발권 기준.

 

주유 혜택뿐 아니라, SK 오일로패스 광고 영상도 단연 이슈였다. ‘청춘’과 ‘여행’에 어울리는 활기 넘치는 광고가 ‘여행 뽐뿌’ 영상으로 떠오르며 유튜브 시청자 수 332만 회를 기록한 것이다. 여기엔 청춘 이미지와 걸맞는 배우 ‘류준열’의 활약도 있지만,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활기찬 매력을 보여준 모델 3인방, ‘이세희, 조찬형, 정여진’ 씨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청춘의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산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3명의 출연진

▲ (좌로부터) 정여진, 조찬형, 이세희

 

Q. 요즘 25~35세 청춘들에게 가장 핫한 아이템인 오일로패스! 오일로패스 열풍에 큰 역할을 한 광고 출연진을 모셨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여진 학업과 배우를 병행하고 있는, 21살 진짜 청춘! 정여진입니다.


조찬형 배우 조찬형입니다. SK 오일로패스 광고가 화제가 되어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니 영광입니다.


이세희 광고에서 민트색 옷을 입고 열심히 달린 이세희입니다.

 

Q. 오일로패스는 약 3주 동안 33만여 개의 응모권이 발권되고 20만여 개의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해시태그 #SK오일로패스 와 함께 업로드되었습니다. 유튜브 광고 시청자 수도 332만 명*이 넘었는데요. 광고에 대한 주변의 반응은 어땠나요?

 

*) 광고 영상 5개 총합

 

이세희 광고를 찍었다고 얘기하지 않았는데, 친구들이 먼저 유튜브 광고를 보고 링크를 보내줬어요. 동생의 남친의 어머니까지(웃음) “세희 아니냐”고 연락이 올 정도로 파급력이 있어서 깜짝 놀랐죠. 한 친구는 SK 오일로패스가 너무 좋은 아이템이라면서, 퇴사 후에 정처 없이 떠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다고 얘기해주더라고요.


정여진 저는 가족들과 코엑스 갔을 때 옥외광고에서 제 모습을 발견했는데요. 처음 있는 일이라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가족들 앞에서 뿌듯하기도 했고요.


조찬형 주변에서 SK 오일로패스 연령대에 대해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제가 응모 연령대에서 아주 살짝 벗어나거든요. 위인지 아래인지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웃음) 다음엔 연령대를 좀 더 넓혀주실 수 있나요?

*SK오일로패스는 25세-35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조찬형

 

Q. 삼척해수욕장, 장호마을, 하늘 목장 등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지는 어디인가요?

 

이세희 전 하늘목장을 추천해 드려요. 원래부터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손꼽는 곳이라, 콘티에서 봤을 때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광고를 촬영할 때도 미리 보조 배터리를 챙겨갔는데, 덕분에 하늘목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따로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촬영한 장면들로 제 개인 SNS에 ‘나만의 콘텐츠’를 올리고 있답니다.


조찬형 첫 촬영이 삼척해수욕장이라서 새벽부터 촬영했는데요. 대기하면서 해무가 끼고 일출이 올라오는 장면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여태까지 본 일출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요.


정여진 저도 하늘목장에 있는 풍력발전기가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멋있었어요. 하늘목장 장면이 마지막이다 보니 모델들끼리 서로 친해지기도 했고, ‘와, 이제 촬영 끝났다!’ 하는 기쁨도 있었고요.


이세희 맞아요, 그때 정말 달리면서 묘하게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정여진

 

Q. 광고에서 실제 친구들이 여행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이 많이 담긴 것 같습니다. 광고 촬영 중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나요?

 

조찬형 롤빗 덕분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광고 촬영 전, 롤빗으로 머리를 빗다가 긴 머리에 롤빗이 엉켜버렸어요. 롤빗을 빼야 되는데, 촬영장을 가는 순간까지 롤빗이 머리에서 안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롤빗을 머리에 매단 채 출연진과 첫인사를 하게 되었어요. 다들 ‘특이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했다더라고요.


이세희 전 첫 촬영이었던 불꽃놀이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친해졌지만, 그땐 만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음에도 ‘친한 척’을 해야 했거든요. 하지만 한나절 정도 촬영을 진행하고 하늘목장에서 달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정말 친구끼리 여행을 온 것 같더라고요.


정여진 친구 네 명이 함께 여행하는 콘셉트지만, 제가 가장 어리고, 언니 오빠들과는 나이차가 꽤 있거든요. 그런데 다들 또래로 봐주시더라고요. 그만큼 친구처럼 친해졌기 때문이겠죠? 류준열 배우까지 네 명이 자동차에서 노래를 틀고 신나게 달리는 씬을 찍으면서 가장 친해졌던 것 같아요.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주연배우와 가까이 있기 쉽지 않은데 특별한 경험이었죠. 연기에 대해 조언도 들으며,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세희

 

Q. 이번 오일로패스 광고에서 출연진분들이 청춘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청춘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세희 #자유로움 #열정 #에너지

청춘은 조금 무모해도 되는 나이 같아요. 저도 산티아고 순례길로 아무 계획 없이 떠난 경험이 있는데, 평생 기억에 남는 일이 되었거든요.


조찬형 저는 #도전을 꼽고 싶어요. 나이는 상관없이, 청춘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무엇이든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여진 #빨간색 청춘을 생각하면 뜨거움, 열정이 떠오르니까요. 그래서 SK오일로패스의 색깔도 빨강이 아닐까요?

 

 

 

Q. 촬영 당시, 하루만에 그 많은 씬을 찍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저희가 감사의 의미로 SK 오일로패스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SK 오일로패스를 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조찬형 와! 정말 감사해요. 저는 서핑이 취미라서 매주 양양을 가는데요, 이때 오일로패스를 아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이세희 광고 촬영을 한 후에, 제가 키우는 강아지들과 드라이브하며 여행하는 꿈을 꿨거든요. 자연스럽게 오일로패스 당첨을 기대했는데, 이렇게 받으니까 정말 좋네요! 오일로패스를 이용해 강아지들과 첫 여행으로 바닷가에 가고 싶어요.


정여진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가고 싶어요. 오일로패스로 부모님께 효도하겠습니다!

 

 

Q. 광고 촬영 전과 후 SK에너지의 기업 이미지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이세희 SK에너지 하면 ‘어디에나 많이 있는 주유소’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이번 SK 오일로패스를 통해 젊은 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이나 대학교 졸업 선물로 좋을 것 같은데… 추후 상품으로 제작하실 의향은 없나요? (웃음)


조찬형 전 평소 집 앞에 SK 셀프주유소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기존엔 클래식과 고급스러움이 첫 이미지였다면, 지금은 청춘들이 좀 더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미지가 바뀐 것 같아요.


정여진 SK 오일로패스 캠페인이 너무 신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운전할 때 꼭 SK주유소를 이용할 거예요!

 

 

 

Q. 오일로패스는 청춘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을 청춘들에게 힘을 주는 한 마디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여진 취업 등으로 힘든 시기일 수 있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준비하면 나에게 주어진 기회가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시간을 내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다면, 그 시간이 좋은 에너지가 되어주지 않을까요?


조찬형 얼마 전 우연히 본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힘내려 하지 말고 자신의 걸음에 맞춰 천천히 걸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세희 언젠간 청춘이 멀게 느껴질 나이가 오더라도, 언제나 청춘이라 믿고, 나 자신을 사랑합시다!

 

 


 

앞으로도 SK에너지는 SK주유소가 청년 세대들에게 젊은 에너지, 행복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아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SK에너지는 ‘에너지’ 넘치는 세 배우의 미래를 응원한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