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해유
[SK이노베이션 ESG 경영 심층기획] 3. SK이노베이션의 ESG, ‘그린밸런스 2030’ 현장을 가다 ① 화학 제품으로 다시 태어난 폐플라스틱
2020.12.03
  기업을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ESG*. SKinno News가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현황과 의미, 시사점 등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에는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현장을 직접 찾았다. (*)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뜻한다.   01 | 전 세계는 지금 폐플라스틱과 전쟁 중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이 ...
폐플라스틱을 다시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2020.06.24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가져온 플라스틱. 특히 최근 코로나19를 겪으며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으로 간편 가정식, 위생용품 등에서 플라스틱의 기능성이 재조명되기도 했지만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플라스틱의 순기능은 발전시키면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다.   이 같은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SK이노베이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