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카드뉴스] 석유산업의 최초를 찾아라!
2020.06.11
  오늘날 우리의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석유화학 제품들! 밥 먹을 때, 옷 입을 때 등 우리를 둘러싼 많은 것이 석유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석유산업을 만든 역사적인 인물과 결정적인 사건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응답하라 SK이노베이션 #1] 유공 시절부터 SK이노베이션까지! 한 눈에 보는 SK이노베이션의 역사
2016.04.19
  SK이노베이션의 초창기 모습은 어땠을까? 유공 시절부터 지금의 SK이노베이션이 있기까지 SK이노베이션의 역사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더불어 70년대 새마을 운동부터, 잊지 못할 2002 한일 월드컵까지! 그리운 그때 그 시절도 함께 만나보세요!     1962.10 대한석유공사 설립 1962년 10월, 국내 최초 정유회사로 시작한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의 첫 시작은 ‘대한석유공사’였답니다. 지금의 ‘SK이노베이션’에 익숙한 분들에겐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네요. ^^ 이렇게 ...
어명으로도 막지 못한 흡연, 조선시대 담배의 역사
2015.12.30
어느덧 2016년 한해가 밝아왔습니다.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사람들 입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주제 중의 하나는 금연입니다. 가장 흔한 ‘새해 결심’이란 얘기죠. 금연을 마음먹은 이 가운데 상당수는 작심삼일에 그쳐 다시 담배를 피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해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실패할 게 뻔하더라도 시도는 한번 해보는 게 사람의 심리인가 봅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담배로 인한 화재 17세기 초 일본을 ...
창립 53주년 기념 특별기획! SK이노베이션 성장일기
2015.10.13
2015년 10월13일, 오늘은 SK이노베이션에게 정말 특별한 날인데요. 짝짝짝 축하해주세요! 바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날이랍니다^^ 1962년 국내 최초의 정유회사로 탄생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반세기 동안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창립기념일을 맞아, SK이노베이션의 간략한 성장일기를 소개합니다~ SK이노베이션 창립 53주년 기념! 1960년대 스토리▼ “국내 정유회사로서 첫 스타트를 끊다” SK이노베이션은 1962년 대한석유공사로 출발하였습니다. 당시 상황은 6.25 전쟁의 여파로 산업의 기반이 전무한 ...
<역사혁신>우연이 만든 발명품 탄생일화
2015.10.08
우연도 노력을 만나야 신화가 된다 –실수와 우연 속에 개발된 발명품, 글래스 세라믹 이야기 TV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작해 남성 취미로도 요리가 대세라는 요즘, 그릇 부위는 물론 손잡이까지 유리로 된 일체형 냄비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은은한 갈색 빛을 띠는 유리 안으로 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라면이 투척(?)돼 입맛을 다시게 하는 라면 광고를 떠올리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발명품 ...
역사로 돌아보는 ‘맘충’ 논란
2015.08.27
‘맘충’ 논란이란? 요즘 ‘노 키즈 존(No Kids Zone)’을 선언한 음식점과 카페 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를 따라온 아이들이 시끄럽게 장난치거나 뛰어다녀 손님들이 불편을 호소해서라지요. 아이들이 주변에 민폐를 끼쳐도 ‘애들이 다 그렇지~’라며 그대로 놔두는 엄마들을 일컫는 ‘맘충(mom+벌레)’이라는 신조어까지 나타났다고 합니다. 애 키우고 교육시키는 게 얼마나 힘들고 소중한 일인데, 일부의 잘못으로 벌레 소리까지 들어야 한다니 대다수 엄마들로서는 ...
광복 70주년과 비운의 독립운동가들
2015.08.13
광복 70주년 맞이, *미복권 독립운동가들에 대하여… *미복권(未復權) : 한 번 상실한 권세를 다시 찾지 못함. 광복 70주년을 맞아 영화 <암살>이 장안의 화제라고 합니다. <영화 ‘암살’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라는, ‘충무로에서 성공한 적 없는’(최동훈 감독) 소재에도 불구하고 의미와 재미를 모두 좇는데 성공했다는 평가가 많더군요. 특히 약산 김원봉의 등장을 두고 ...
<역사혁신> 미국 도청 비결이 땅굴?
2015.07.02
미국의 땅굴과 혁신적인 정보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패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 사이 이른바 ‘신냉전’이 한창입니다.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을 두고 고위층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변 우방국 확보•결속을 위한 경쟁도 한창입니다. 최근엔 미 정보기관들의 수장인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미 연방인사관리처(OPM)해킹 사건과 관련해 “중국이 최우선 용의자”라고 밝히는 등 사이버 세상에서의 갈등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사실 냉전의 원조는 ...
물리학자의 이름에서 지진의 규모 ‘리히터’로
2015.05.04
리히터 박사와 뒤늦게 찾은 ‘나의 길’ 4월25일(현지시각)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이 네팔을 강타해 수천명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지(진원 위 지표면 지점)가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81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다, 진원(지진이 최초 발생한 곳) 깊이가 11.8km로 비교적 얕아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인구가 250만명에 이르는 카트만두의 건물 대부분이 벽돌과 흙으로 지어져 매몰 피해가 심각하더군요. 이렇듯 ...
SK에너지, 50년의 역사를 넘어서다 ③
2014.10.14
사무실 안에서 잠깐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후 제1 정유공장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근무했을 당시는 제1 정유공장밖에 없었던 시절. 50년이 지난 지금, 너무나 많이 바뀐 모습에 선배님은 넋을 놓고 공장을 바라보았습니다.   Q. 아까 잠깐 제1 정유공장을 보셨는데 지금 모습이 초창기와 비교했을 때 많이 바뀌었죠? A. 박남규 선배님 : 오랜만에 와서 보니 A-TOWER(제1 ...
창립 52주년을 맞아 모아 본 SK에너지 사업이야기
2014.10.13
  대한민국 최초의 정유회사 SK에너지가 10월 13일, 창립 52주년을 맞았습니다. 1962년 ‘대한석유공사’로 시작해서 1980년 SK그룹의 일원이 되고, 2007년 사업회사로 분리되면서 ‘SK에너지’라는 회사명을 얻기까지 수많은 스토리들을 써내려 간 SK에너지. 그 반백년하고도 2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 블로그에 옮겨 두었는데요. SK에너지의 탄생 배경, 산업 이야기, 주공장인 SK 울산Complex 소개 등 SK에너지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블로그에 담겨 있습니다.   ...
History#3 선경의 유공, 무엇이 달랐을까
2013.09.05
1980년 1월 23일, ㈜선경과 대한석유지주 사이에 대한석유공사 매매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된 故 최종현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각오를 밝히고 다음 세 가지 사항을 국민에게 약속합니다. “첫째, 석유의 안정공급을 위해서 선경이 가진 힘을 다해 경영에 임하겠다. 둘째, 정부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의 인수 조건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 셋째, 이를 이행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유공 주식 ...
History#2 섬유에서 석유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루다
2013.08.29
이러한 발전으로 선경은 명실상부한 ‘섬유기업집단’으로 도약하게 됩니다.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 원사 가공–후처리 일괄생산 기업 울산직물(1971년 ‘선일섬유’로 상호 변경), 1971년부터 가동한 현대식 봉제 기술을 가진 ‘선산섬유’를 설립한 것입니다. 1962년 4만 달러에 불과하던 선경 직물의 수출은 1968년 360만 달러, 1969년에 833만 달러에 육박합니다. 이렇듯 SK에너지의 모태, ‘선경’은 대한민국 굴지의 섬유기업집단으로 성장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정치적 혼란 ...
History#1 선경직물의 탄생과 성장
2013.08.22
SK그룹이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양한 그룹 계열사가 신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SK에너지는 석유제품 수출 1위를 견인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글로벌 기업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는데요.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60년 동안, SK에너지는 길고 긴 역사 속에서 어떤 회사였고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여러분께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던 SK에너지의 성장사를 들려 드립니다. 이야기는 1953년 7월 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