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무를 심습니다. 희망을 기릅니다’ – SK이노베이션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원사업,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
2022.09.30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기르기 위함만은 아니다. 누군가는 그 안에 효심과 애민정신을 담는다.

 

우리나라는 불과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국내 산림 대부분이 헐벗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온 국민이 힘을 모아, 푸른 산이 국토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가 됐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는 애국심이 담겨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연이은 대형 산불로 인해 울창했던 산의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에,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SK이노베이션도 산림 복원에 참여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산불피해지역 복원 사업에 참여해 총 60ha 규모 산림을 복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2020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림의 519ha가 소실되었고, 화마가 뒤덮은 자리는 검은 상처만 남아 있다. 복원 사업에 참여하며, SK이노베이션은 환경 및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그 과정에서 탄소 감축 의지 또한 다시 한번 되새긴다.

 

나무를 심은 자리에는 희망이 자란다. SK이노베이션은 지금 어떤 희망을 심고 있을까? SK이노베이션의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원 사업을 카드뉴스로 자세히 만나보자.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