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유소의 무한변신, “기름만 넣는 건 옛날 일이죠”
2019.09.25

 

주유소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차에 기름만 넣는 공간이 아닌, 미래 모빌리티(Mobility) 사업의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주유’라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시대에 따라 새로운 활용 방법을 고민중인 SK에너지의 주유소 변천 과정을 따라가보자.

 

 

* 본 콘텐츠는 Magazine SK의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