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 실천하는 ‘아그위그’로 사회적가치 창출 배워요!” SK이노베이션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과정서 ‘일회용컵 OUT’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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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이 연수 과정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 창출 캠페인인 ‘아.그.위.그’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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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들은 2주간의 SK그룹 연수를 마치고, 지난 1월 21일부터 SK이노베이션 연수 과정을 시작했다. 약 3주간의 연수 기간 과정 동안 교육 장소에서 일회용 종이컵은 구비 되지 않으며, 신입사원들은 연수 오리엔테이션 첫날 제공된 개인 텀블러와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다.

 

▲ 신입사원들이 받은 개인 머그컵(좌)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며 교육 과정 이수 중인 신입사원들 (우) 개인 머그컵은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우시산’의 제품이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은 지난해 10월 ‘아그위그 캠페인’ 시작 이후, 플라스틱 및 종이로 된 일회용 컵이 아닌,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구성원이 된 신입사원들도 회사의 환경 분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자, 연수 과정부터 아그위그를 실천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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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사업장에서 ‘아.그.위.그’를 실천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

 

교육 과정 중 제공되는 음료는 일회용 캔이나 컵에 담긴 것이 아닌, 대용량 병에 담긴 것으로 준비되어 있어 신입사원들은 개인 머그컵이나 텀블러에 담아 마셔야 한다. ‘교육 장소에서 일회용 컵 Out’이라는 원칙에 따라, 본인의 컵을 가지고 오지 않은 사원들을 위한 여분의 컵도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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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과 함께 준비되어 있는 머그컵들(좌)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를 들고 있는 신입사원들 (우)

 

190131_신입사원연수_아그위그_인터뷰(이예뜰)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인재개발실의 고우리 사원은 “신입사원 연수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으로 시작하는 첫 단계인 만큼,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 분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아그위그 캠페인을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 도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