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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 배터리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다 – ‘전지 산업발전 유공자 산업포장’ 수상
2019.10.16 | SKinno News

 

SK이노베이션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이 배터리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0월 16일, SK이노베이션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19‘ 개막식에서 ‘전지 산업발전 유공자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 인터배터리 : 지난 2013년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사업 전문 전시회. 급성장한 모바일용 소형 배터리 시장에서부터 에너지 사업, 자동차 산업 등 중대형 배터리 시장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전지 산업발전 유공자 산업포장’은 배터리 분야 기술 개발 및 수출 확대를 통해 배터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정부포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구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관계자 1백여 명이 참석했다.

 

▲ ‘전지 산업발전 유공자 산업포장’을 수상한 SK이노베이션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우측 사진 중 오른쪽)

 

SK이노베이션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은 배터리 선행 연구개발을 통해 전기차 상용화 및 시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전지 산업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선희영 Battery 선행연구실장은 ▲2016년 고용량 양극(NCM811**) 기반의 배터리 소재 및 공정기술 개발을 통해 2018년 세계 최초로 280Wh/kg 이상의 고에너지밀도 셀 상업화에 성공했으며,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기술 개발로 SK이노베이션이 2014년 현대기아자동차 수출용 쏘울(SOUL) 전기차 배터리 상업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조 2천 4백억 원 수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 NCM 811은 니켈-코발트-망간 비율이 ‘8:1:1’인 배터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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