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 대표 선수들, 인천 지역 발달장애 학생과 희망 Jump up! SK인천석유화학 희망키움 핸드볼교실 개최
2019.06.20

 

지난 19일, SK인천석유화학이 발달장애아동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희망키움 스포츠교실’중 하나인 ‘희망키움 핸드볼교실’을 SK인천석유화학 내 행복드림관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다.

 

‘희망키움 스포츠교실’발달장애 아동들의 신체발달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SK인천석유화학과 지역 연고 프로 스포츠 4개 구단 등 총 9개 기관/단체가 협력하여 운영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구단(SK와이번스, 인천유나이티드FC, 신한에스버드여자농구단)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추가로 참여하면서, 야구, 축구, 농구, 핸드볼 등 총 4개의 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운영됐다.

(*) SK슈가글라이더즈 : SK루브리컨츠 소속의 여자 실업 핸드볼 팀. 지난 ‘12년 2월 창단했으며, 현재 경기도를 연고지로 하고 있음

 

▲ 지난 2018년 3월 진행된 발달장애아동 ‘희망키움 스포츠교실’ 업무 협약식(왼쪽사진)
▲SK인천석유화학 이배현 경영혁신실장(좌)과 SK슈가글라이더즈 김원근 단장(우)이 ‘희망키움 스포츠 교실 운영’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사진)

 

 

 

이날 열린 핸드볼 교실에는 대한민국 대표 핸드볼 여자선수인 SK슈가글라이더즈의 용세라(골키퍼), 손민지(좌측 윙어) 선수가 일일강사로 참여하여, 인천 검단중학교, 석남중학교 특수학급 20명의 학생에게 직접 드리블 및 패스 등 강습과 단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개관한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의 실내체육관을 처음으로 외부에 개방해, 지역사회를 위해 공유하고 활용한 첫 사례라 더욱 의미 있다.

 

 

 

한편, 희망키움 스포츠교실은 ‘18년 인천 20개 초∙중학교 발달장애학생 대상, 총 30회 교육에서 올해 21개교 147명 대상, 총 36회 교육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