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텀블러를 쓰자 ‘아.그.위.그.(I Green We Green) 챌린지’
2018.12.11

 

 

“우리나라 국민 1인이 하루 평균 사용하는 일회용 컵의 개수는 1.4개(*), 1년이면 511개”

(*)국내 기준, 환경부 조사 결과(2018.7)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전 세계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SK이노베이션이 텀블러/머그컵을 사용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그.위.그(I Green We Green) 챌린지’를 시작한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쓰기”

 

 

아.그.위.그 챌린지는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등을 사용한 개인이 텀블러/머그컵과 나무를 함께 촬영한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Instagram)에 해시태그 ‘#아그위그챌린지’와 함께 게재하면, SK이노베이션이 참여 게시물 수만큼 지구 온난화 대응에 효과적인 맹그로브(**) 묘목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맹그로브 : 열대와 아열대 해안지대의 갯벌이나 하구에서 자라는 나무로, CO₂ 흡수 능력이 열대 우림보다 뛰어나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적인 식물

 

 

또한 SK이노베이션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메리아그위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25일까지 나무 대신 크리스마스 트리와 머그컵/텀블러를 함께 촬영해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그위그챌린지 #메리아그위그 해시태그로 게재한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0월, 全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내 캠페인 ‘아.그.위.그’ 캠페인을 시행해 3대 원칙에 동의한 임직원의 수만큼 맹그로브 묘목을 기부한 바 있다.

 

<아.그.위.그. 캠페인 3대 원칙>

첫째, 개인 머그컵 또는 텀블러 사용을 습관화한다.
둘째, 꼭 필요한 경우에는 유리병, 캔, 무색 페트병 음료를 우선 구매한다.
셋째, 테이크아웃 컵도 일회용품이니 사용하지 않는다. (출근길과 점심시간에 텀블러 소지를 생활화한다.)

 

 

캠페인 시행 후 2주만에 ‘아.그.위.그’의 취지에 공감한 임직원 대다수가 3대 원칙 실천에 동의하였으며, 캠페인 참여 인증샷 릴레이 또한 서울, 인천, 울산 등 국내 사업장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인도 등 해외 사업장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일회용컵 대신 머그컵/텀블러를 사용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아.그.위.그 챌린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아.그.위.그 챌린지’를 비롯해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