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이웃사랑성금 20억원 쾌척
2023.01.11

■ 구성원 급여 1% 행복나눔 기금 14.5억원에 회사 기부금 5.5억원 더해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원, 1% 정성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 나눠

■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코로나19 회복 사회안전망 확충 등에 활용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취약계층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따뜻한 배려로 건강하고 안전한 울산」 만들기 앞장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총괄 부사장 유재영, 이하 울산CLX)가 11일 울산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울산CLX 유재영 총괄 부사장과 SK이노베이션 박율희 노동조합위원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진호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SK 이웃사랑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치병 및 소아암 아동 치료 ▲저소득 장애인 세대 긴급 지원 ▲학대피해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저소득층 꿈나무 양성 지원 ▲결식 우려 독거노인 지원 ▲코로나19 회복 사회안전망 확충 등의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유가 및 전기료 인상에 따른 부담 해소를 위해 울산지역 56개 지역아동센터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에도 쓰일 예정이다.

 

SK 이웃사랑성금은 울산CLX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1% 행복나눔기금’ 14억 5천만원과 회사 기부금 5억 5천만원으로 마련됐다. 울산CLX는 노사 합의로 지난 2017년부터 매월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지역사회와 나누는 ‘SK 1% 행복나눔기금’을 조성ᆞ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울산CLX 유재영 총괄 부사장은 “울산CLX 구성원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은 이웃사랑성금이 울산 지역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배려로 건강하고 안전한 울산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 1)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1월 11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울산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왼쪽에서 네 번째),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SK이노베이션 박율희 노동조합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진호 사무처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등 행사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2, 3)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1월 11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울산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 전 행사 참석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