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전
“폐플라스틱을 다시 석유로! 울산에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 만든다”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리사이클 클러스터’ 조성
2022.11.02
▲ SK지오센트릭의 ‘플라스틱 리사이클 클러스터’가 조성될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전경   플라스틱 재활용을 선도하는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으로의 성장’이라는 청사진을 밝힌 SK지오센트릭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SK지오센트릭은 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 내 약 1조 7천억원 규모의 플라스틱 재활용 단지인 ‘플라스틱 리사이클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 ...
[기고] 탄소중립과 석유화학 기업… 기업이 나아가야 하는 길과 SK이노베이션의 현 위치
2021.12.28
▲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이 지난 7월에 열린 ‘스토리 데이(Story Day)’에서 회사의 핵심 전략인 ‘탄소 사업에서 그린 중심 사업으로(Carbon to Green)’를 발표하고 있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한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든다는 것이다.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2018년 발간한 보고서에서 지구 평균 기온이 2035~2052년에 산업화 이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