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도입∙∙∙ 주주 친화 경영 강화
2017.11.01 | SKinno News

* 중간 배당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하며 주주 친화 경영도 ‘딥 체인지’
* 2018년 개최되는 제 11차 정기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 시행
* 주주총회 전자투표 통해 주주의 실질적인 의결권 행사 편의성 높이고 주주 권익 강화

 

SK이노베이션이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주주들이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주주 친화 경영 강화’를 위한 선제적인 결정이다.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사장 : 김준www.SKinnovation.com) 1이사회를 열고 전자투표제 도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2018년에 개최하는 제 11차 정기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시행한다.

전자투표제는 회사가 전자투표시스템에 주주명부주주총회 의안 등을 등록하면 주주가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서도 전자적인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제도다이 제도는 소수 주주도 주총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정부는 물론 시장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추세다.

SK이노베이션은 “전자투표제의 도입을 통해 모든 주주는 실질적인 의결권을 행사하는 데 보다 높은 편의성을 보장 받게 될 것”이라며 “주주의 권익 강화를 통한 실질적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전자투표제의 선제적인 도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시가총액 30위권 기업 중에는 시장형 공기업인 한국전력만이 유일하게 전자투표제를 시행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전자투표제 도입에는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SK이노베이션의 주주 친화 경영 철학이 반영됐다. SK이노베이션은 주주 친화 경영을 통해 주주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고지난 7월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시행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한 주주 가치 높이기에 나선 바 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전자투표제 도입 외에도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시행 중이다. SK이노베이션 이사회는 의사 결정에 독립성과 투명성을 유지하고자 전체 이사의 60% 이상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있다이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고려하는 균형 잡힌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 9월에는 글로벌 수준의 경영 투명성과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위한 경영 활동의 결과로 DJSI 월드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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