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해
[기획] 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을 가다③ – SK지오센트릭, 열분해 기술로 폐플라스틱 문제해결 앞장
2021.09.17
  디카본(Decarbon.)을 향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그 세 번째로 폐플라스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SK지오센트릭의 열분해 기술*을 소개한다. (*) 열분해 기술 : 폐비닐 등의 폐플라스틱을 열로 분해해 원료를 추출한 뒤, 이를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   지구에 중심을 두고 친환경 혁신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SK지오센트릭은 열분해 기술로 ...
폐플라스틱을 다시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2020.06.24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가져온 플라스틱. 특히 최근 코로나19를 겪으며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으로 간편 가정식, 위생용품 등에서 플라스틱의 기능성이 재조명되기도 했지만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플라스틱의 순기능은 발전시키면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다.   이 같은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SK이노베이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