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 속 미세입자도 걸러낸다 - 친환경 소셜벤처 ‘에이런(Arun)’의 NCFS 마이크로 필터링 시스템
2020.12.02
  인류가 산업활동과 식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은 지구 전체 수자원의 약 3%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 등으로 인해 사용 가능한 3%의 물까지도 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중이며, 이는 전 세계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다.   국가 주력산업으로 꼽히는 반도체, 정유∙석유화학, 철강 등의 업종은 특히 공업용수가 많이 사용된다. 폐수 재활용을 통한 수자원 확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