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을 꺼도 냉동이 되는 탑차가 있다?! -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소셜벤처 ‘소무나’
2020.06.01
  차량의 공회전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서울에서만 연간 6.4 톤이며, 이산화탄소는 9만 3천 톤에 이른다. 하지만 신선식품 등의 배송을 위한 냉장∙냉동 배송차량은, 차량 내부의 일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정차 시에도 시동을 끄지 못하고 공회전 상태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탑차는 왜 항상 공회전 상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소무나’는 탑차의 공회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