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무나
“트럭 시동이 꺼져도 냉동이 유지되길 원한다면? 인천 내트럭하우스로 GO! GO!” -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 인천 내트럭하우스 입점
2020.10.13
  “트럭은 왜 항상 공회전 상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시동이 꺼져도 트럭의 냉장·냉동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를 이제 화물차휴게소인 ‘내트럭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가 10월 13일, SK에너지가 운영 중인 인천 내트럭하우스에 입점하게 된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의 정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주유부터 정비/휴식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화물차휴게소인 ...
친환경 소셜벤처와 SK이노베이션이 함께 쓰는 두 번째 챕터! - ‘SV²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 시작
2020.07.06
  지난해 대기업과 소셜벤처가 함께하는 협업 모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은 SK이노베이션의 ‘SV2 임팩트 파트너링(SV² Impact Partnering)*’이 시즌2를 시작하며,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두번째 챕터를 열었다. (*) SV2 임팩트 파트너링: 소셜벤처(SV, Social Venture)와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제곱으로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경영용어   지난 달 SK이노베이션은 2019년 사회적가치 측정결과를 발표하며 ‘악착같은 ...
시동을 꺼도 냉동이 되는 탑차가 있다?! -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소셜벤처 ‘소무나’
2020.06.01
  차량의 공회전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서울에서만 연간 6.4 톤이며, 이산화탄소는 9만 3천 톤에 이른다. 하지만 신선식품 등의 배송을 위한 냉장∙냉동 배송차량은, 차량 내부의 일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정차 시에도 시동을 끄지 못하고 공회전 상태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탑차는 왜 항상 공회전 상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소무나’는 탑차의 공회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