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에너지업계 Guru, 포스트 코로나19를 전망하다
2020.05.07
  | 코로나19로 인한 석유가격 붕괴는 미래 산업에 대한 ‘경고등’   석유업계에서 50년간 일해 오며 에너지업계의 구루(Guru)로 불리는 영국 BP社의 前 CEO(최고경영자) 존 브라운(John Browne)은 최근 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의 기사 ‘판데믹* 위기로 석유산업의 미래를 엿보다(Pandemic crisis offers glimpse into oil industry’s future)’를 통해 “일반적인 시장의 경기변동 사이클과 달리 코로나19와 관련된 석유 가격 붕괴는 미래에 등장할 산업에 ...
EY한영, “코로나19發 글로벌 경제위기, 실물경제 위축과 저유가 리스크 겹쳐 퍼펙트 스톰 가능성 존재”
2020.04.09
  코로나19에 의한 판데믹(Pandemic)*으로 글로벌 경기침체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회계·컨설팅법인 ‘EY한영’은 지난 4월 6일 자 보고서 ‘코로나19 산업별 영향 및 전망’을 통해 “코로나19로 세계경제에 약 1조 1천억 달러의 손실이 예상되며, 세계 GDP 성장률이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판데믹(Pandemic) : 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출처: 시사상식사전   동일 보고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