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제조업 최초로 국내 그린본드 발행 나서… 친환경 사업 강화
2019.09.09
  SK에너지가 친환경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제조업 최초로 국내에서 3천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 발행에 나선다.   그린본드는 신재생 에너지 개발, 공해 방지 사업 등 친환경 사업의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목적으로만 발행할 수 있는 채권이다.   SK이노베이션의 정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는 9월 18일, 그린본드를 발행하기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발행 조건은 수요예측 이후 결정할 계획이다. 그린본드 발행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