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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회적기업 전주비빔빵의 든든한 응원 – 매출 90% 급감에도 대구·경북지역 의료진들 위한 ‘전주비빔빵 전달’
2020.03.09 | SKinno News

▲ 사회적기업 천년누리에서 운영하는 ‘전주빵카페’는 코로나19로 인해 밤낮 없이 환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제과류를 대한적십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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