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울산Complex, 폭염 속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다! 협력업체와 함께라면 무더위도 극복
2018.07.30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 중복(中伏)이었던 지난 7월 27일! SK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가 무더위 속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4일, 울산 지역에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후 SK 울산CLX에도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고압으로 운전되는 에너지∙석유화학 공장 특성상, 외부 기온이 35℃일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