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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산불피해지역에 희망을 심다
2022.11.08 | SKinno News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11월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11월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11월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11월 4일, ‘SK 울산 행복의 숲’이 조성될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 야산에서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최황석 계장이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심을 수종과 식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식수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본격적인 식수 봉사활동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본격적인 식수 봉사활동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 산림조합 관계자(맨 앞 왼쪽에서 첫 번째)가 식수 시범을 보이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산림조합 관계자(왼쪽)로부터 산벚나무 묘목을 전달받고 있다.

 

▲ 산벚나무 식수를 위해 판 구덩이

 

▲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심은 산벚나무 묘목

 

▲ 화재로 황폐화된 야산에 심어진 산벚나무 묘목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일대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벚나무 묘목을 식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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