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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사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행복나눔 실천 – 주력 사업장 위치한 울산 산림 복원하는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
2022.09.26 | SKinno News

▲ 9월 26일, 울산 울주군 대복리 산불피해 현장에서 열린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이순걸 울주군수,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9월 26일, 울산 울주군 대복리 소재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왼쪽부터) 이순걸 울주군수,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왼쪽부터)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9월 26일, 울산 울주군 대복리 소재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왼쪽부터)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이순걸 울주군수가 나무를 심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왼쪽)과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오른쪽)이 함께 심은 나무를 바라보고 있다.

 

▲ 9월 26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 울주군 대복리에 위치한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 9월 26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울산 울주군 대복리에 위치한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 9월 26일, 울산 울주군 대복리 ‘SK 울산 행복의 숲’ 조림 예정지에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뒷줄 흰색점퍼)과 (울산광역시장 오른쪽에서 첫 번째부터)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이순걸 울주군수,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울산광역시장 왼쪽에서 첫 번째부터) SK이노베이션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총괄 및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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