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온, 중고차 배터리 평가기준 마련 힘 보탠다
2022.04.28

▲ 지난 4월 28일, SK온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중고 전기차 배터리 성능과 잔존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데 협력키로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SK온 정우성 이모빌리티사업부장(왼쪽)과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 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 | SKinn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