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이 바꾸는 세상
2014.11.26
오전 6시, 교통사고로 출근길 도로가 심하게 막힌다는 뉴스가 뜨자 스마트폰이 알아서 알람을 평소보다 30분 더 일찍 울린다. A씨를 깨우기 위해 집안 전등이 일제히 켜지고, 커피포트가 때맞춰 물을 끓인다. A씨가 집을 나서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면서 집안의 모든 전기기기들이 스스로 꺼진다. 물론 가스도 안전하게 차단된다. 저녁 9시,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여는 A씨. 그런데 갑자기 냉장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