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혁신> 김영만아저씨에 열광하는 코딱지들
2015.07.22
문화혁신의 중심, 김영만 아저씨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세대. 그들을 강한 결속력으로 묶어주는 화두가 최근 등장했습니다. 바로 ‘김영만’, 일명 ‘종이접기 아저씨’로도 알려져 있는 분이시죠.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신 이 분은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KBS <TV유치원 하나 둘 셋>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유치원생이던 어린이 친구들을 대상으로 종이접기를 하며 꿈과 희망을 키워줬습니다. 40대 이상이나 2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