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원 SF작가 미래상상! 미래 교통수단은 어디까지?
2015.06.03
우리의 미래 교통수단은 어디까지 발달할 수 있을까? 2015년 5월 26일 전남 동부지역의 40여개 병의원 장들이 전남대학교 병원에 모여 상생협력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이유가 KTX 호남선의 개통 때문이란다. 하루 반나절이면 서울의 큰 병원을 드나들 수 있게 되었으니, 새로 생긴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주변상권을 공동화시키는 빨대효과가 의료계라고 해서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지 않겠는가. 얼핏 생각하면 ...